다이아몬드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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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눈물 19세 이상 시청가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TV
방송 기간 2005년 9월 23일 ~ 2005년 12월 2일
방송 시간 금요일 저녁 21시 55분
방송 횟수 21부작
제작 예봄미디어
연출 홍창욱, 정효
극본 한준영
출연자 윤해영, 김성민, 이선진, 이재황

다이아몬드의 눈물》은 대한민국텔레비전 드라마이며 금요일 오후 9시 55분에 1~2부 연속 방영됐는데 작가 한준영은 2000년 KBS 2TV 나는 그녀가 좋다 이후 5년 만에 미니시리즈 집필을 맡았으며 뜨겁게 사랑하다가 차갑게 버림받은 한 여자가 자신을 버린 남자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않기 위해 복수를 꿈꾸는 내용을 담은 것이 주요 내용이다. 한편, 전 TBC-KBS-SBS PD-SBS드라마국장 이종수씨가 설립한 회사인 예봄미디어의 창립 작품이기도 했다[1]. 이와 함께, 당초 2005년 9월 16일 첫 회가 나갈 예정이었지만 여주인공 캐스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2]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이유 탓인지 같은 달 23일로 첫 방영일이 바뀌었으며 후속작 그 여자부터 SBS의 금요드라마는 8시 55분으로 앞당겨졌다. 아울러, 작위적이면서 상투적인 설정, 캐릭터의 일관성 부재, 지나치게 자극적인 사건 전개 등으로 기존 드라마의 문제점을 모두 모았다는 비판이 있었으며 결국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모니터위원회로부터 2005년 12월 유감방송에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아야 했다[3].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 양금석(문 마담 역)은 KBS 2TV 나는 그녀가 좋다 이후 작가 한준영씨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췄는데 이 작품은 방송 일주일 전에야 안재환(철종 역)으로 남자 주연이 결정된 것도 있었지만 무리한 상황설정으로[4] 비난을 받았으며 그 결과 당시 시청률은 MBC 허준이 40%에 육박한 것에 비해 턱없이 매우 낮은 수치에 해당하는 시청률로 집계되었으며, 1~2%대의 애국가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 양금석나는 그녀가 좋다 이후 차기작으로 선택한 자사 월화드라마 도둑의 딸나는 그녀가 좋다가 그랬던 것처럼 무리한 설정[5] 때문에 초반엔 나는 그녀가 좋다처럼 MBC 허준 탓인지 2%대의 애국가 시청률에 머물렀으며 이 작품 종영 후 10%대로 시청률이 상승하는 듯 했으나 드라마 모방범죄가 발생[6]하여 막판에는 KBS 2TV 가을동화 때문에 한자릿수 시청률로 하락하자 애초 기획한 50부작에서 16부 축소된 34부작으로 조기종영되는 수모를 당했다.
  • 해당 드라마의 전작 사랑한다 웬수야는 제목에 '웬수'란 단어가 들어갔던 것도 있었으나 남성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지만 여성들이 기대 이하의 반응을 보인 데 이어 극중 나레이션까지 남편의 입을 빌어 진행된 탓에 여성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이 힘들어지게 되면서[7] 10%대의 시청률에 머무르자 조기종영(24-> 18)됐는데 이 드라마의 담당 PD 성준기씨는 양금석서승현이 조연으로 나온 도둑의 딸 이후[8] 두 번째로 조기종영의 쓴맛을 봐야 했다.
  • 박정수(인하 모 역)가 출연한 드라마 중에 KBS 2TV 보디가드가 있는데[9] 이 드라마의 담당 PD 전기상씨와 작가 한준영씨의 전작인 나는 그녀가 좋다 담당 연출자 전산씨는 KBS 공채 동기(11기)[10] [11]이며 박인환(진 회장 역)은 박정수가 출연했던 보디가드[12]의 담당 PD 전기상씨가 조연출로 참여한 드라마 중의 하나인 KBS 2TV 저린 손 끝에서 연기자(박인환)-조연출자(전기상)로 호흡을 맞췄다.

연장[편집]

  • 당초 다이아몬드의 눈물 방영 분량이 20부작에서 1회 연장되어 21부작으로 변경.확정되었다.

바깥 고리[편집]

서울방송 금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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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의 눈물
(2005년 9월 23일 ~ 2005년 12월 2일)
  1. 박재덕 (2005년 9월 3일). “윤해영, 복수의 화신으로 '다이아몬드의 눈물'. 조이뉴스24. 2015년 10월 9일에 확인함. 
  2. 김은진 (2005년 8월 28일). "시청자가 봉이냐"…SBS에 항의 빗발”. 세계일보. 2015년 10월 9일에 확인함. 
  3. 석현혜 (2006년 1월 31일). “민언련 유감방송, 연말 방송3사 연기대상 등 선정”. 조이뉴스24. 2016년 10월 30일에 확인함. 
  4. 편완식 (2000년 1월 11일). “TV드라마 무리한 상황설정 남발”. 세계일보.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5. 김명승 (2000년 5월 12일). “SBS 새 월화드라마 '도둑의 딸'. 서울신문.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6. 민태원 (2000년 8월 20일). “'도둑의 딸' 보고 모방강도”. 국민일보.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7. 강은진 (2005년 9월 19일). “이제 '공주 드라마' 안먹힌다”. 마이데일리.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8. “[포커스 인] 시청률에 막내린 서민드라마”. PD저널. 2000년 9월 28일.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9. “[시청률로 보는 TV] 안방 사로잡는 '차승원 효과'. 한국일보. 2003년 7월 21일.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10. 김수진 (2013년 7월 31일). “kac한국예술원, 임성민 아나운서⋅전기상 PD 교수로 임용”. 한국일보.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11. 이우인 (2013년 2월 1일). “[연출노트-18탄] 전산PD "KBS 패전처리용, 전구단 승리투수 되다". TV리포트.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 
  12. “[시청률로 보는 TV] 안방 사로잡는 '차승원 효과'. 한국일보. 2003년 7월 21일. 2016년 9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