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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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金守美
본명 김영옥
출생 1949년 9월 3일(1949-09-03) (67세)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시 신흥동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작가
활동 기간 1968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학력 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 졸업
자녀 정명호(아들), 정주리(딸)

김수미(金守美, 1949년 9월 3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생애[편집]

지게꾼 아버지와 가정 주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자신의 자서전에서 부모님을 막내 딸인 자신과 가난한 이웃에게도 사랑을 배풀 만큼 다정한 분들이었다고 회상할 만큼 행복한 삶을 살았다. 1968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를 하였고 2년 후 1970년 문화방송 제3기 공채 탤런트로 입사하여 정식 데뷔하였으며, 1980년 TV 드라마《전원일기》에 일용 모친으로 출연하여 20여 년간 같은 역할을 맡으며 널리 알려졌다. 《전원일기》에서 60세 노인 일용 모친 역을 처음 맡았을 때 당시 그녀의 나이는 32세에 불과했다.

2005년도에 ‘김수미 간장게장’이란 이름으로 홈쇼핑 등을 통해 간장게장을 판매한 바 있었다.

출연작[편집]

방송 · 예능[편집]

라디오
  • 1993년~1995년 KBS 《안녕하세요 김홍신 김수미입니다》 ... DJ
  • 1995년 KBS 《김수미 강남길의 행복찾기》 ... DJ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뮤직비디오[편집]

연극[편집]

뮤지컬[편집]

광고[편집]

저서[편집]

  • 1990년 《너를 보면 살고 싶다》[3] (샘터사)
  • 1991년 《그리운 것은 말하지 않겠다》 (샘터사)
  • 1993년 《나는 가끔 도망가 버리고 싶다》 (샘터사)
  • 1997년 《미안하다, 사랑해서》 (샘터사)
  • 1998년 《김수미의 전라도 음식이야기》 (중앙 M&B)
  • 2003년 《그해 봄, 나는 중이 되고 싶었다》 (중앙 M&B)
  • 2003년 《맘놓고 먹어도 살 안 쪄요》 (중앙 M&B)
  • 2009년 《얘들아, 힘들면 연락해!》 (샘터)

수상 경력[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차량 급발진 사건[편집]

1998년 8월 15일 김수미의 시어머니 김옥환은 그녀가 출연하는 연극 포스터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붙이던 중 그녀의 운전사 김모씨가 김수미 소유의 BMW 승용차를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갑자기 급발진해 그대로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4]

이 사건에 대하여 수사하였던 서울 서초경찰서는 사고 차량을 국과수에 의뢰하여 조사하였고, 국과수에서는 사고를 낸 BMW 승용차는 3㎒주파수의 전자파와 접할 경우에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109㎒의 전자파에서는 시속 26.2㎞로 달리던 차량이 39.0 ㎞로 속도가 증가하는 고장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과수는 "이같은 속도증가까지는 20초가 소요되기 때문에 당장 급가속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차량의 제동장치와 제어계통 주엔진 등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최종 밝혔다.[5] 또 당시 수사를 맡았던 서초경찰서는 1998년 11월 6일 검찰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식결과만으로 이번 사고가 차량 결함으로 일어났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수사 의견서를 제출하였으며, 의견서에서 "사고를 낸 외제차량은 운전자 왼쪽발 부근에 보조브레이크가 장착돼 있기 때문에 차량의 결함이 있더라도 운전자의 과실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6]

이 사건에 대하여 김수미는 2004년 4월 1일 오전, BMW 그룹의 사장단 회의가 열린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급발진 사고 보상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7][8][9]

참조[편집]

바깥 고리[편집]

MBC 연기대상 《대상》
1985년 1986년
김수미
1987년
김용림 이덕화
전원일기 일용 엄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