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19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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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출생 1970년 3월 25일(1970-03-25) (45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다른 이름 오상지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8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학력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언론학과 석사
형제자매 1남 2녀 중 첫째
자녀 슬하 1녀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오현경 홈페이지

오현경(吳賢慶, 1970년 3월 25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자 1989년 미스코리아 진(眞)이다.

약력[편집]

계원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CF모델을 하였고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로 데뷔하였다.[1] 1989년,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1학년 재학 중에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되었다. 2002년 계몽사 홍승표 회장과 결혼식을 올렸고, 딸을 출산하였다. 2006년 두사람은 이혼했다. 같은 해 오상지로 본명을 개명했다가 다시 원래 이름으로 바꿨다.[2] 2007년 SBS 주말연속극 《조강지처 클럽》에 출연하면서 10년 만에 연예계 활동을 재기하였다. 현재까지 여러 작품에서 주연 또는 조연을 맡으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독서와 음악감상과 영화감상에 취미가 있고 스키와 수영과 태권도와 승마에 특기가 있다.

사건[편집]

1998년 모델 함성욱1991년에 찍은 섹스 비디오 파문[3]으로 곤욕을 치르면서 SBS 드라마 《사랑하니까》를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떠나 활동을 중단하였다. 이후 미국에 체류하다 2002년 강제규 감독의 권유로 영화 《블루》, 《야다》 등의 출연을 조심스럽게 고려했으나 시기상조라는 판단으로 연예계 복귀를 미룬 바 있다.[4]

학력[편집]

출연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방송 활동[편집]

예능[편집]

라디오

내레이션[편집]

경력[편집]

수상[편집]

주석[편집]

  1. 「연기자 터잡기」일단 성공 美人(미인)대회 출신…「야망의 세월」형숙役(역) 오... - 동아일보
  2. 오현경→오상지→다시 '오현경'으로 돌아온다 - 스타뉴스
  3. 1998년, 소위 'O양 비디오' 유출 사건
  4. 오현경 '데뷔'에서 10년만의 '컴백'까지 - 마이데일리
  5. 여기서 나온유행어가 바로 ‘나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야’인데 실제로 1993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여 진(眞)을 수상하였다.

바깥 고리[편집]

미스코리아 진(眞)
1988년 1989년
오현경
1990년
김성령 서정민
미스코리아 서울
1988년 1989년
고현정, 남궁옥, 박은경, 오현경, 이재경, 장경숙, 채경진
1990년
강주현, 김성령, 김정애, 김혜리, 박수현, 양현정 김태화, 김현숙, 서정민, 양정아, 윤제선, 이승은, 이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