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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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
출생 1962년 7월 29일(1962-07-29) (55세)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2년 ~ 현재
종교 불교
소속사 한아름컴퍼니
웹사이트 박준금 미니홈피 - 싸이월드

박준금(朴俊錦, 1962년 7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생애[편집]

1982년 KBS 2TV 주말연속극 《순애》로 연기자 데뷔하였다. SBS 서울방송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김주원 역을 맡은 현빈의 엄마인 문분홍 역을 맡아 연기하면서 컴백 이후 다시금 유명세를 얻었다.

연예계 데뷔[편집]

춘천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예술대학 무용학과에 진학, 재학 중이던 당시 제5공화국 정부가 기획했던 대규모 문화 축제인 국풍81에 참가했다가 우연히 이를 눈여겨 본 KBS의 한 PD의 눈에 띄어 연예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데뷔작은 1982년 KBS 2TV 주말연속극 《순애》였는데, 5월에 방영을 시작한 이 드라마는 당시 인기배우인 원미경이 주연으로 낙점되어 초반 2개월 가량 분량이 넘어간 상태였다.[1] 하지만 이 해 7월 경, 원미경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제작진에 의해 배역의 도중 교체가 결정되었고, 그 자리를 대신할 인물로 연기 경험이 전무했던 박준금이 선정되어 나머지 분량을 소화해 내었다.[2]

당시에도 흔치 않았던 배우의 중도 교체 사태는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지만,[3] 첫 작품부터 주역을 맡는 흔치 않은 기회의 주인공이 된 박준금은 이 해 12월 드라마가 종영될 때까지 6개월여간 남은 분량을 무사히 마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전성기와 공백[편집]

데뷔 이후 꾸준하게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오던 그의 인기가 최고조에 올랐을 때는 1987년 KBS 2TV 드라마 《사모곡》에 출연할 무렵이었다. 하지만 이 때를 즈음해서 결혼설이 불거졌고[4] 이후 작품활동이 뜸해지는 휴식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1989년 KBS 1TV 드라마《토지》에 출연한 이후 2년여 간의 공백기를 가진 뒤 1991년 MBC 드라마 《내 마음은 호수》에 출연하기도 했지만[5] 이후 사실상 연예 활동은 잠정 휴업상태에 들어가게 되었다.

연예계 복귀 이후[편집]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서히 사람들의 기억에서 멀어져 있던 그는, 2006년 SBS 드라마 《사랑과 야망》으로 방송활동을 전격 재개하기에 이른다. 이후 그간 알려져 있지 않던 그에 대한 근황이 하나둘 밝혀졌는데, 컴백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혼의 아픔을 겪었고,[6] 그간 선친에게서 물려받은 재산으로 각종 사업을 하고 있음이 알려지게 되었다.[7]

컴백 후 예전같지 않은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던 2010년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하면서 그는 예전의 인기를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기대 이상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드라마의 인기에 중요한 일익을 담당한 박준금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시크릿 가든’은 배우로서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준 작품”이라고 언급했다.[8]

이후 예능 프로그램과 시트콤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등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시트콤[편집]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연극[편집]

CF[편집]

수상[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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