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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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2014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현빈.
본명 김태평
출생 1982년 9월 25일(1982-09-25) (33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잠실동 (現 송파구)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03년 ~ 현재
형제자매 2남 중 막내
소속사 VAST

현빈(炫彬, 본명김태평(金泰坪) 1982년 9월 25일 ~ )은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남자 배우이다.

생애[편집]

어린 시절[편집]

현빈은 고등학교 교사인 아버지와 현모양처인 어머니 사이에서 2남 중 막내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또한 2살 연상인 형은 대한민국 국군 장교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1] 6살 때부터 10년간 수영을 배웠고, 중학교 때까지는 경찰대학에 진학해 형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영동고등학교 재학시절 선배의 추천으로 연극을 하게 되면서 연기의 매력에 푹 빠져 점차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2] 하지만 연예인보다 전문직종의 직업을 바랐던 부모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게 되었고, 아들이 뜻을 굽히지 않자 아버지는 국내 연극영화과 중에서 가장 명성이 높다 생각한 중앙대학교에 합격하면 허락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부모를 설득하기 위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한 결과 정시 합격을 하였고 본격적으로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한다.[3]

그리고 어머니는 보통의 남자아이들처럼 태권도를 배우게 하는 대신 그에게는 수영과 피아노, 서예 등을 배우게 했다고 한다. 그는 어머니가 그렇게 한 것은 아마도 무엇인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 것 같다고 소회했다. 어릴 때는 수영장에 가기 싫어서 꾀를 많이 부리기도 했지만, 그때 배우게 했던 모든 것들이 배우 생활을 하는데 있어 밑바탕이 되었고, 특히 수영은 체격조건이 좋아지고 폐활량이 좋아져서 배우로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4][5]

2000-02년: 데뷔 준비[편집]

현빈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보람영화사에서 실장 겸 매니저를 맡고 있던 왕기준(현 왕엔터테인먼트 대표)에게 길거리 캐스팅으로 발탁되었다. 당시 그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하겠다는 생각에 매니지먼트사의 문을 두드렸는데, 왕기준 실장은 "대학진학을 한 후 연기를 해도 늦지 않다"고 그를 돌려보냈다. 그후 1년이 지난 2001년 중앙대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회사와 계약을 맺고 두 사람은 함께 일하기 시작했다. 왕기준 대표는 "현빈을 처음 봤을 때 굉장히 깨끗한 이미지인데 눈에는 에너지가 있었다"고 밝혔다.[3][6]

부모는 학교에서 연극을 하다가 사회생활을 하길 바랐고 그래서 그는 학교에서 '극장식구' 단원으로 활동하며 1년 동안 연극만 생각하며 열심히 했다고 한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영화 《샤워》의 오디션에 합격되어 촬영하였지만, 예산문제로 제작이 중단되며 몇 장의 스틸컷만 남기고 그대로 사라지는 아픔을 겪었다. 이 영화 촬영을 위해 휴학계까지 냈는데 이대로 학교로 다시 돌아가기가 너무 창피한 생각이 들어 이쪽 일을 하기로 준비하고, 그때부터 데뷔까지는 3년이 걸렸다고 한다.[5][7]

2003-07년: 차세대 배우로서 주목과 성공[편집]

현빈은 2003년 드라마 《보디가드》에서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게 되었고, 데뷔작에서 맡은 역할은 일류 모델을 따라다니는 스토커로 단역이었다. 이후 청춘 시트콤 《논스톱 4》에서 몇 개의 에피소드에 단역으로 출연하다가 2004년 2월부터 고정 출연하게 되었으며, 태권도가 특기이며 진지한 성격의 바른 생활 사나이 "현빈" 역으로 인기를 끌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04년초에 촬영이 끝난 영화 《돌려차기》가 7월에 개봉하며 영화로도 데뷔했으며, 태권도부 주장 "이민규" 역을 맡았다. 또한 9월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경호원이며 힘없고 불쌍한 사람을 좋아하는 착한 "강국" 역을 맡았는데, 인정옥 작가는 "시트콤을 봤는데 현빈이 너무나 예쁘게 생겼고, 어투도 좋아서 김진만 감독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8] 그는 이 드라마를 통해 섬세하면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고,[9] 2004년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유망한 신인배우들을 미리 확보해놓기 위해 선계약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역시 《아일랜드》를 포함 ‘20부작 미니시리즈’ 2편에 출연하는 조건으로 MBC와 56회분 계약을 했다.[10]

2005년 6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는 상처로 인해 더 냉정해지고 삐딱해진 성격의 레스토랑 사장 "현진헌" 역을 맡았다. 전작의 강국 역이 강한 탓에 그 캐릭터를 벗어나 진헌으로 태어나기 위해 일찌감치 출연이 결정된 뒤 다른 활동 없이 작품 준비에만 전념하였다. 연기 연습은 물론이고 극중 수영과 샤워 장면을 위해 수영과 웨이트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었고, 피아노 연주 장면을 위해 집에 피아노를 들여놓고 연습하였다.[11][12] 이러한 노력으로 드라마가 끝나면 '진헌이'로 불리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싸가지 왕자 '삼식이'로 또 하나의 캐릭터를 얻게 되었다. 또한 50%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국에 김삼순 열풍을 불러일으킨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톱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13][14] 이후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국내 인기를 발판으로 일본 등으로 인기의 폭을 넓히며 한류스타로도 주목받기 시작하였다.[15][16]

2006년 2월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에서 유산상속받는 날만 기다리는 철없는 고등학생 "강재경" 역을 맡았으며, 11월에는 영화 홍보차 일본을 첫 방문하였다.[17] 그리고 11월 드라마 《눈의 여왕》에서는 섬세한 내면세계로 인한 아픔을 간직한 수학천재 "한태웅(한득구)" 역을 맡았으며,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성장을 보여 주었다. 시청률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았지만 '눈왕족'이라는 폐인층을 양산하며 매니아를 남겼다.[18][19] 2006년 10월 신인 시절부터 4년여간 소속되었던 보람영화사를 떠나 스타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20]

2008-11년: 새로운 도전과 시크릿 가든[편집]

현빈은 2008년 배우에게 혹독하기로 유명한 윤종찬 감독의 영화 《나는 행복합니다》(2009년)를 선택하여 과대망상증환자 "조만수"역을 연기하였다. 그는 이 작품을 다시 하자고 하면 안 하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한다.[21][22] 이 작품은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상영하였다.[23][24] 하지만 개봉은 뒤늦게 2009년에야 이루어졌다. 《눈의 여왕》 이후 1년 9개월여만인 2008년 10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였다. 시청률면에서는 좋은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후배들에게 선망의 대상으로 인간미 넘치고 열정적인 드라마 PD "정지오"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25] 그는 드라마를 끝내며, 매번 달라지려고 노력했는데 어떻게 보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올해는 큰 도전을 한 것 같다며 매번 시험대에 오른 기분이라고 인터뷰했다.[26]

2011년 1월 22일 ‘라네즈 옴므’ 팬 싸인회의 현빈.

2009년 6월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서는 외로운 반항아 "한동수"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곽경택 감독의 첫 TV 드라마 연출과 사전제작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그의 출연 결심에 있어 주위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이는 영화가 엄청난 흥행작이고 장면과 대사들이 대중들에게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비교만 당할 것이라는 의견들이었다. 하지만 그는 과감히 도전을 선택하였고 비록 시청률면에서 큰 성공은 거두지 못했지만, 호평받은 작품 속에서 그만의 서정적이고 처연한 '슬픈 동수'를 만들어냈다.[27][28] 그는 당시 곽경택 감독과의 작업은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는 배움과 그동안 자신도 몰랐던 연기 포인트를 새롭게 깨달았던 값진 작품이었다고 인터뷰를 하였다.[29]

현빈은 2010년 11월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1년여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고, 극중 신비의 꽃술을 먹고 이성과 몸이 바뀌는 까칠하고 도도한 백화점 사장 "김주원" 역을 맡았다. 남녀가 바뀌는 역할에 고민이 많은데 여자 톤으로 하면 거부감이 있을 것 같아서 행동이나 말투로 여성성을 드러내려고 한다며 연기했는데, 이후 '그건 그냥 여자일 뿐 라임이가 아니다'라는 비판에 대해 계산착오였음을 인정하고, 평소 라임이의 행동이나 말투 등을 보고 따라하며 연구해 완벽한 연기를 해냈다.[30][31] 또한 '까도남'이지만 그 까칠함에 조금은 어리바리하고 코믹스러운 엉뚱한 면을 더해서 같은 재벌2세지만 '삼식이'와는 차별화를 두며 김주원을 만들어내어 시청자를 열광하게 만들었다.[32] 최고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수많은 사회적인 이슈와 화제 덕분에 수치상보다 더 높은 체감 시청률을 남기는 등 '주원앓이'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33][34] 또한 이 작품으로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첫 수상하였다.[35]

2011년 《시크릿 가든》이 끝나고 두 편의 영화가 차례대로 개봉되었다. 그 첫 번째는 지난 2010년초 시애틀에서 촬영을 마친 김태용 감독의 영화 《만추》다. 여기서 그는 미국에 온 지 2년, 겨우 입에 붙기 시작한 서툰 영어로는 사랑 밖에 팔 것이 없는 남자 "훈"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같은 해 2월 10일 개막한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섹션부분에 공식 초청되었으며,[36] 제35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외에도 제25회 스위스 프리부르국제영화제에서 특별언급과 청년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37] 두 번째는 이윤기 감독의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에서 아내의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도 세심한 배려를 하는 속마음을 알 수 없는 남편 "황지석" 역을 연기하였으며, 임수정과 함께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이 작품 또한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분에 출품되어 코엔형제의 영화 《진정한 용기》 등 21개 작품과 황금곰상을 놓고 경쟁하였으며,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현빈은 상영 후 기립박수를 받았다.[38][39]

현빈은 2010년 11월 TV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의 눈물》의 내레이터로 참여했다. 제작진은 내용이 무겁고 딱딱해서 따뜻한 감성을 지니고 전달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발탁했다고 밝혔다.[40] 녹음을 마치고 제작진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현빈의 차분하고 안정된 목소리'와 '리얼리티가 생생한 영상'이 잘 어울렸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 또한 “내레이션을 맡아 큰 영광이다. 부족한 것도 많고 부담도 되고 걱정도 많이 되지만 한 유명인으로서 지금 사회의 화두인 환경·기후문제 등에 이번 내레이션을 통해서 참여하는 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41][42] 이어 2011년 극장판 내레이션에도 참여했으며, 평소 아프리카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이번을 통해 전혀 생각지 못했던 아프리카의 상황들을 접하게 됐고, 관객들도 아프리카의 현실에 대해 많이 접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43]

2011-12년: 군입대와 제대[편집]

현빈은 2011년 3월 7일 해병대(1137기)에 자원입대하였다. 첫 근무지는 백령도였지만 이후 경기도 화성의 해병대 사령부로 옮겨서 모병 홍보병으로 복무하였다. 그리고 2012년 12월 6일 21개월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만기 제대하였다. 그는 전역 신고를 하며 "21개월 전에 단단해지고 든든해져서 인사를 드리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은 지킨 것 같다. 조금 더 단단해진 것 같고 당당하게 인사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그동안 연기가 너무 하고 싶었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또한 모범적인 군복무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표창과 해병대사령관 표창을 받았다.[44][45] 그리고 당시 에스엠컬처앤콘텐츠에 인수합병된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완료로 에이엠엔터테인먼트의 이사와 매니저 등이 설립한 신생회사인 오앤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였다.[46]

2013-15년: 복귀[편집]

2014년 5월 2일 《역린》 무대인사에서 현빈.

현빈은 2013년 4월 군제대 이후 복귀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 중에 받은 이재규 감독의 입봉작인 영화 《역린》(2014년)을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암살과 역모 위협에 시달리며 숨죽인 채 자신을 단련하는 조선의 22대 임금 정조의 "젊은 시절 정조" 역을 맡았다.[47][48] 그는 촬영이 들어가기에 앞서, 문무에 모두 능했던 왕 정조이기에 말 타기나 활쏘기 같은 무술 장면이 어설프게 비춰지지 않게 몸에 배어 있도록 2~3개월을 액션스쿨과 승마장을 오가며 철저한 준비를 하였다.[49] 그는 첫 사극연기를 하면서 사극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지만 여러 작품 속의 정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약간의 부담감이 있었다고 밝혔다.[50] 그리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처절하게 살았던 '인간 정조'의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으며, 기존의 정조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와, 배우로서 사극 장르도 어울린다는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고도 했다.[51]

2015년 1월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는 해리성 인격장애를 가진 다중인격의 "구서진 / 로빈" 역 (1인 2역)을 맡아 4년여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였다.[52] 그는 신인 때부터 도전해 보고 싶은 연기로 항상 《프라이멀 피어》에서 에드워드 노튼이 연기한 '다중인격자'를 꼽았고, 어느 정도 경력과 경험이 쌓이면 '다중인격'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고 밝혀왔다.[53] 그런 그가 이 작품에 임하면서 안경과 헤어스타일 등 외적인 모습으로 인격의 구분짓는데도 신경을 많이 썼지만, 전반적으로 목소리와 말투, 눈빛, 얼굴근육 등을 이용한 연기만으로 인격의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하지만 초반의 설정마저 무너지며 갈피를 잡지 못하는 드라마의 전개와 저조한 시청률로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54][55][56]

2016년-현재: 소속사 설립과 발돋움[편집]

2016년 2월 연기 스승인 강건택(대표)과 함께 ‘VAST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57] 김성훈 감독의 영화 《공조》(가제)에서 과묵하지만 강한 집념을 지닌 형사 캐릭터 림철령으로 촬영에 돌입했다.[58]

작품에 임하며[편집]

에피소드[편집]

작품 목록[편집]

홍보 대사[편집]

수상 및 후보[편집]

각주[편집]

  1. 안진용 기자 (2011년 1월 13일). “귀신 잡는 현빈… 장교 출신 형 권유로 해병대 자원입대”. 한국일보. 
  2. 김민성(서울종합예술학교 이사장) (2010년 11월 29일). “달콤한 까도남 ‘시크릿가든’ 현빈의 무한도전”. 마이데일리. 
  3. 윤경철 기자 (2004년 11월 2일). “현빈, 연기자 반대 부모 고집 공부로 꺾었다!”. 헤럴드경제생생뉴스. 
  4. 황인혜 기자 (2011년 1월 28일). “현빈, 팬티만 입고 아버지에게 야구방망이로 맞은 사연”. TV리포트. 
  5. '어린시절과 청소년기'의 성장 과정과 데뷔 전까지 내용은 2011년 군입대를 앞두고 출연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밝힌 내용이다.
  6. 이정미, 조경이 기자 (2012년 3월 1일). “현빈...고3 때 오토바이 타고가다 '딱' 걸렸다”. 오마이뉴스. 
  7. 이민지 기자 (2011년 2월 4일). “현빈 데뷔작 될 뻔한 비운의 영화 ‘샤워’ 스틸사진 공개”. 뉴스엔. 
  8. 김태은 기자 (2006년 6월 11일). “인정옥 작가 "섹시했던 양동근, 예뻤던 현빈". 머니투데이. 
  9. 정재영 기자 (2004년 9월 30일). “현빈, 그가 빛나기 시작했다”. 한국일보. 
  10. “2005년 주목할만한 문화계 인물”. 매일경제. 2005년 1월 3일. 
  11. 강종훈 기자 (2005년 6월 2일). “<연합인터뷰>MBC '내 이름은 김삼순'의 현빈”. 연합뉴스. 
  12. 김지영 기자 (2005년 5월 29일). “MBC 새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주연 현빈”. 매일경제. 
  13. 김가희 기자 (2005년 7월 22일). “깔끔한 마무리 '내 이름은 김삼순', 시청률 50% 돌파”. 연합뉴스. 
  14. 안인용 기자 (2005년 7월 23일). '내 이름은 김삼순' 촬영 내내 행복했어요”. 연합뉴스. 
  15. 안인용 기자 (2006년 3월 1일). “현빈, 일본인들이 주목하는 한류스타로 부상”. 연합뉴스. 
  16. 최재욱 기자 (2006년 4월 14일). “‘삼식이 인기’ 국내를 넘어 아시아로 현빈”. 레이디경향. 
  17. 모신정 기자 (2006년 11월 21일). “현빈 첫 일본 방문… 1500여명 팬 몰려”. 한국일보. 
  18. 김현록 기자 (2007년 1월 8일). '눈의 여왕', '살아야 한다'는 죽음의 멜로드라마”. 머니투데이. 
  19. 김수진 기자 (2007년 1월 9일). '눈의여왕'PD "멜로아닌 한 청년의 성장드라마". 머니투데이. 
  20. 김수진 기자 (2006년 10월 16일). “현빈, 장동건과 한솥밥 먹는다”. 스타뉴스. 
  21. 오마이뉴스 (2008년 10월 10일). “고통 못 이겨 미쳐버렸을 때 차라리 행복하다”. 박영신. 
  22. 정명화 기자 (2008년 10월 10일). “현빈 "대중의 무관심이 가장 두렵다". 조이뉴스24. 
  23. 최재욱 기자 (2008년 10월 9일). “현빈 “끝없는 연기변신, 배우라서 행복해””. 스포츠경향. 
  24. 모신정 기자 (2008년 10월 9일). “윤종찬 감독 "곱게 자란 현빈, 정신병자 역 시키기 위해 악마같이 굴었다". 한국아이닷컴. 
  25. 조은별 기자 (2008년 12월 21일). “현빈, ‘김삼순’의 그늘에서 벗어나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26. 문용성 기자 (2008년 12월 17일). “[현빈인터뷰③]배우로서의 키를 키우는 방법”. 아시아경제신문. 
  27. 안진용 기자 (2009년 9월 2일). “명품 드라마 "시청률이 대수냐". 스포츠한국. 
  28. 하재근 문화평론가 (2009년 8월 31일). “친구, 재발견된 보석들 : 왕지혜, 배그린, 현빈”. 미디어스. 
  29. 윤현진 기자 (2010년 4월 18일). “현빈 “‘친구’ 출연반대 심했다‥내 연기는 60점” (인터뷰①)”. 뉴스엔. 
  30. 박영주 기자 (2010년 11월 13일). “‘시크릿가든’ 현빈 “입대전 마지막 작품, 힘 펄펄”(일문일답)”.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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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고경석 기자 (2011년 1월 18일). “현빈-임수정 '사랑한다…' 베를린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아시아경제. 
  39. 김현록 기자 (2011년 2월 18일). “현빈·임수정, 베를린에 通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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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황예린 기자 (2011년 3월 10일). “[VOD] 현빈, 입대 전 마지막 모습 공개…'아프리카의 눈물' 내레이션 현장”. S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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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최인경 기자 (2012년 12월 6일). “현빈, 입대부터 전역까지 ‘진짜 남자’ 였다”. 한국일보. 
  46. 전형화 기자 (2012년 11월 8일). “현빈·신민아, 장동건 떠나 독립..신생회사 설립”. 스타뉴스. 
  47. 김용호 기자 (2013년 4월 29일). “현빈, 해병대 제대 후 첫 작품 '역린' 선택…사극 첫 도전”. 스포츠월드. 
  48. 황성운 기자 (2014년 4월 8일). '역린' 감독이 밝힌 캐스팅 이유, "현빈, 내가 상상한 정조에 너무 가까웠다.". 텐아시아. 
  49. 박지윤 기자 (2014년 5월 15일). “현빈의 눈빛은 '인간 이산'을 말했다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50. 최나영 기자 (2014년 4월 30일). '역린' 현빈 "사극이 아니라 정조가 부담이었다". OSEN. 
  51. 이은주 기자 (2014년 5월 13일). “현빈 “각 잡힌 정조, 다시 해병으로 돌아간 것 같았죠””. 서울신문. 
  52. 홍세영 기자 (2014년 10월 7일). “현빈, ‘하이드 지킬, 나’로 4년 만에 안방 복귀”. 동아닷컴. 
  53. 이정혁 기자 (2005년 8월 11일). “현빈, "차기작 결정 고민...새로운 캐릭터 연기하고파". 스포츠조선. 
  54. 한예지 기자 (2015년 3월 27일).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 탁월한 연기&아쉬운 선택[종영기획①]”. 티브이데일리. 
  55. 권수빈 기자 (2015년 3월 27일). '하이드 지킬, 나' 그래도 현빈은 현빈이다”. 뉴스1스포츠. 
  56. 장진리 기자 (2015년 3월 27일). '하이드 지킬, 나', 이러려고 현빈 비주얼-연기력 낭비했나”. 조이뉴스24. 
  57. 이민지 기자 (2016년 2월 2일). “현빈 1인기획사 VAST엔터 본격 행보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뉴스엔. 
  58. 조연경 기자 (2016년 3월 10일). “‘공조’ 오늘(10일) 첫촬영, 노선바꾼 현빈의 변신을 기대해”. 뉴스엔. 
  59. 이혜윤 기자 (2004년 7월 15일). “양아치 태권도부의 도전기 "돌려차기". 노컷뉴스. 
  60. 김가희 기자 (2004년 11월 1일). “현빈, 나른한 목소리 속에 칼을 숨기고 있는 청년”. 연합뉴스. 
  61. 김은구 기자 (2005년 7월 22일). “세상 모든 삼순이 끌어안은 '삼식이' 현빈”. 머니투데이. 
  62. 김도훈 기자 (2006년 1월 23일). “강국이, 삼식이, 그 다음은? <백만장자의 첫사랑>의 현빈”. 씨네21. 
  63. 강종훈 기자 (2006년 10월 13일). “현빈 "거친 남자로 변신합니다". 연합뉴스. 
  64. 정유진 기자 (2008년 10월 9일). “현빈 “연기 위해 정신병원 찾아가 배웠다””. 서울신문NTN. 
  65. 강명석 (2008년 12월 22일). “현빈│지금 이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텐아시아. 
  66. 강명석 (2008년 12월 22일). “현빈│“<그들이 사는 세상>은 즐기면서 촬영했다” -1”. 텐아시아. 
  67. 강명석 (2008년 12월 22일). “현빈│“현빈보다 수많은 캐릭터 이름들로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 -2”. 텐아시아. 
  68. 윤고은 기자 (2009년 9월 1일). “현빈 "연기는 늘 아쉽고 고프다". 연합뉴스. 
  69. 이정아 기자 (2010년 11월 10일). “현빈, "입대 전 마지막 작품, 나도 모르게 더 열심히 하게 돼". OSEN. 
  70. 황성운 기자 (2011년 2월 22일). “영어대사 탁월…현빈 "죽자사자 영어 공부에 매진했죠". 노컷뉴스. 
  71. 임창수 기자 (2011년 2월 17일). “현빈 "답답했지만 행복감 클거라 생각했다". 머니투데이. 
  72. 홍종선 기자 (2014년 5월 21일). “[아주:인터뷰] 현빈 "누구나 바라는 군주의 모습이 '역린'의 정조". 아주경제. 
  73. 일본 KNTV에서 드라마 방영 전 인터뷰한 내용 중 녹취.
  74. 김은구 기자 (2005년 2월 5일). '의리의 사나이' 현빈 마음 씀씀이도 '짱'. 스타뉴스. 
  75. 최광 기자 (2005년 8월 1일). “在日조선인 마을 돕자”. 한국경제. 
  76. 강승훈 기자 (2005년 12월 22일). “김선아 다니엘 헤니, '자선바자회' 통해 사랑실천”. 마이데일리. 
  77. 안지선 기자 (2005년 12월 29일). “김선아 현빈, 희귀병 소년에게 2000만원 전달”. 마이데일리. 
  78. 이규창 기자 (2013년 4월 24일). “현빈, 톱스타 야구단 '플레이보이스' 입단”. 스타뉴스. 
  79. 이해리 기자 (2009년 9월 25일). “‘플레이보이즈’ 장동건·현빈…스타 엔트리, 홈런보다 황홀해”. 동아일보. 
  80. 전형화 기자 (2006년 1월 29일). “김선아-현빈, 다운증후군 환아들에게 남몰래 선행”. 스타뉴스. 
  81. 박미애 기자 (2006년 11월 29일). “현빈, 구세군 자선냄비에 올해 첫 성금 전달”. OSEN. 
  82. 이태문 통신원 (2007년 10월 2일). “현빈 "나도 재경과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연합뉴스. 
  83. 전영선 기자 (2007년 12월 13일).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 배우들 소외계층 영어 공부 지원 캠페인 동참”. 문화일보. 
  84. “현빈에 매력에 '아랍공주도 빠졌다!'. 한국일보. 2008년 8월 2일. 
  85. 하수정 기자 (2012년 11월 28일). “정준호 “두바이공주 알고보니 현빈광팬, 사인DVD 선물했다””.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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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이미영 기자 (2009년 9월 28일). “현빈, 日 5천여 팬들과 생일 팬미팅 '성황'. 조이뉴스24. 
  90. 정정욱 기자 (2010년 4월 18일). “배우 신민아, 현빈 아모레퍼시픽, ‘핑크리본사랑마라톤’ 참석했어요”. 스포츠월드. 
  91. 이태문 통신원 (2010년 4월 30일). '바리스타' 현빈, 막걸리와 커피로 칵테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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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강선애 기자 (2011년 1월 21일). “현빈 신드롬, 가요계도 점령…동방신기와 '뮤뱅' 1위 후보”. 마이데일리. 
  95. 양승준 기자 (2011년 1월 28일). “현빈 여파? '뮤뱅' O.S.T차트 분리 신설”. 이데일리 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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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최일권 기자 (2011년 3월 6일). “그랜저 홍보대사 현빈, 1호차 유니세프에 기증”. 아시아경제. 
  98. 백영미 기자 (2011년 5월 2일). “해병대 현빈 덕분, 다큐멘터리 3일 시청률 껑충”. 뉴시스. 
  99. 배소영 인턴기자 (2011년 9월 26일). “현빈 마라톤 6.25km 하프코스 완주”. 매일일보. 
  100. 남혜연 기자 (2011년 9월 6일). “현빈 팬들, 25일 현빈 서른번째 생일 맞아 특별한 기부”. 스포츠서울. 
  101. 김표향 기자 (2011년 9월 30일). “현빈, 오늘(30일) 해병대군악대 연주회서 첫 MC 도전”. 스포츠조선. 
  102. 디지털뉴스팀 (2011년 10월 4일). “현빈 5일 인도네시아 방문 예정…“방산수출 홍보특사””. 동아일보. 
  103. 전원 기자 (2011년 11월 14일). “현빈 군복입고 팬들 만난다, 2년연속 해병대 연주회MC”. 뉴스엔. 
  104. 김민정 기자 (2013년 5월 6일). “현빈, 아시아 5개국 팬미팅 마쳐…국내 컴백 준비”. 스포츠동아. 
  105. 허설희 기자 (2013년 5월 6일). “현빈 아시아 5개국 팬미팅 투어 어땠나, 현지언론까지 떠들썩”. 뉴스엔. 
  106. 진현철 기자 (2013년 9월 16일). “현빈, 2000여명과 국내 첫 팬미팅…열기 뜨거웠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107. 정유진 기자 (2014년 2월 17일). “현빈, 제대 후 첫 공식 日 팬미팅..폭설에도 5000팬 열광”. OSEN. 
  108. 김수정 기자 (2014년 7월 3일). “[현장영상] 현빈 "인천AG, 대한민국 하나되는 계기 되길 바란다". OBS 독특한 연예뉴스. 
  109. 이봉석 기자 (2014년 7월 17일). “중국 인터넷서 인천아시안게임 티켓 판매”. 연합뉴스TV. 
  110. 김미리 기자 (2014년 9월 19일). “현빈,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 기수단으로 등장”. 마이데일리. 
  111. 이지석 기자 (2015년 6월 6일). “현빈, 현충일 추념식서 추모헌시 낭독...박하선 큰 나무 배지 패용”. 스포츠서울. 
  112. 정철우 기자 (2014년 6월 30일). “배우 현빈,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 이데일리. 
  113. 정치연 기자 (2013년 6월 1일). “배우 현빈, 기아차 신형 K5 ‘광고모델·홍보대사’ 활약”. 아주경제. 
  114. 박기태 기자 (2008년 3월 5일). “[송파서]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세정신문. 
  115. 김영상 기자 (2006년 3월 2일). “현빈ㆍ감우성 “저 실장님 됐어요””. 헤럴드 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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