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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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
출생 1957년 4월 7일(1957-04-07) (61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7년 ~
학력 경기도 광주 정윤고등학교 졸업
배우자 현금숙
자녀 김아리(딸)
소속사 FE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김갑수 미니홈피
김갑수 트위터

김갑수(1957년 4월 7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1]

연기 활동[편집]

1977년 극단 현대극장의 1기 연구생으로 데뷔하여 10여년을 연극계에서만 활약하였다.[2] 1988년 KBS 특집극 《바라밀》로 TV드라마에 진출하였으며, 1994년에는 《태백산맥》으로 영화로도 활약범위를 넓혔다. 영화데뷔작인 《태백산맥》으로 춘사영화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등 굴지의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었다. 극단 배우세상의 대표이다.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공연[편집]

  • 2008년 연극 《선우씨 어디 가세요》
  • 2009년 연극 《칼맨》
  • 2010년 연극 《앵콜 칼맨》
  • 2011년 연극 《아름다운 인연》
  • 2014년 연극 《대역배우》

방송·예능[편집]

그 외 출연작 및 활동[편집]

앨범[편집]

  • 2006년 1집 《다가가고 싶어도》

내레이션[편집]

CF[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 2015년 EBS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

수상[편집]

특이사항[편집]

극중 사망한 역할[편집]

김갑수는 극중에 목숨을 잃는 경우가 많은데, 이하는 김갑수가 그 동안 맡은 캐릭터 가운데 극중에서 목숨을 잃은 경우이다.
  • 1992년 KBS1 《삼국기》에서는 성충 역으로 나왔으며 의자왕에게 간언을 하다가 옥사하였다.
  • 1993년 MBC 《제3공화국》에서는 간첩사건에 연루되어서 사형 당했다.
  • 1995년 KBS1 《찬란한 여명》에서는 이동인 역을 맡아 암살당했다.
  • 1998년 KBS1 《왕과 비》에서는 권람 역으로 나와 지병으로 죽었다.
  • 2001년 KBS1 《태조왕건》에서는 왕건 일파의 반란에 도망가지 않고 황궁 안에서 독약을 마시고 자결했다.
  • 2001년 KBS1 《새엄마》에서는 교통사고로 죽었다.
  • 2003년 MBC 《회전목마》에서는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 2003년 KBS1 《무인시대》에서는 최충헌 역으로 등장하며, 노화로 인한 지병으로 목숨을 잃었다.
  • 2004년 MBC 《영웅시대》에서는 천사국(정몽헌) 역으로 건물에서 뛰어내려 자결했다.
  • 2004년 KBS2 《해신》에서는 장보고의 칼에 찔려 죽었다.
  • 2005년 KBS2 《부활》에서는 유신혁으로 가장한 형 유강혁(서하은)의 복수로 한강에 투신하였다.
  • 2006년 SBS 《연개소문》에서는 수 양제 역으로 등장하며, 호위무장에 의해 교살 당한다.
  • 2007년 MBC 《내곁에 있어》에서는 빗속에서 목숨을 잃었다.
  • 2008년 SBS 《타짜》에서는 정마담의 총에 목숨을 잃었다.
  • 2009년 MBC 《》에서는 원혼에 의해 시달리다가 추락사했다.
  • 2009년 KBS2 《전설의 고향》에서는 칼에 찔려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
  • 2009년 KBS2 《아이리스》에서는 백산 국장의 총에 맞아 죽었다.
  • 2010년 KBS2 《추노》에서는 지병으로 죽었다.
  • 2010년 SBS 《제중원》에서는 총을 맞아 죽었다.
  • 2010년 KBS1 《거상 김만덕》에서는 독살 당했다.
  • 2010년 KBS2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충격으로 쓰러져 죽었다.
  • 2010년 MBC 《즐거운 나의 집》에서는 몸싸움 도중 머리를 다쳐 죽었다.
  • 2012년 KBS2 《전우치》에서는 홍무연이 던진 독검에 찔려 죽었다.
  • 2013년 KBS2 《아이리스 2》에서는 백산의 몸에 부착된 폭탄이 터지면서 죽었다.
  • 2014년 KBS2 《감격시대》에서는 도야마 아오끼의 손에 쥔 칼에 찔려 죽었다.
  • 2015년 JTBC 《하녀들》에서는 목을 매 자살하였다.
  • 2015년 KBS2 《블러드》에서는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주인호와 이재욱에게 각각 다른 주사를 맞아 고통스럽게 지내다가 유리타에게 과거의 잘못을 밝히고 병실에서 목을 매 자살하였다.
  • 2015년 SBS 《미세스 캅》에서는 강태유에게 엽총에 맞아 응급수술을 받고 회복 중 강태유의 비서인 윤성근이 의사로 위장해 약물을 투여받고 죽었다.
  • 2016년 TVN 《The K2》에서는 납치되어 끌려갔다가 목을 매 자살하였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2005년 2006년
김갑수
2007년
김주혁 전광렬
연개소문 수 양제 양광 역
K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2009년 2010년
김갑수
2011년
손현주 박시후
추노 인조 역 / 신데렐라 언니 구대성 역 / 성균관 스캔들 이정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