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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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출생 1965년 12월 17일(1965-12-17) (51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8년 ~ 현재
종교 천주교(세례명 :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수상 황금카메라상 신인배우상

김의성(1965년 12월 17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1987년 극단에 들어가 연기를 시작하여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조연을 맡으며 1990년대를 풍미했다. 2000년 배우 생활을 접고 베트남으로 가서 영화 사업을 하다가 2011년 홍상수 감독의 영화 《북촌방향》으로 컴백했다. 홍상수 감독과는 오랜 인연 관계로서 홍상수의 작품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북촌방향》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자유의 언덕》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 출연하며 홍상수의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력을 더하였다.[1]

2016년 영화 《부산행》에 악역으로 출연한 후, SNS에 비난 글이 폭주하였고 무대인사에서 야유를 받았다.[2][3]

학력[편집]

기타[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주연[편집]

조연[편집]

특별출연[편집]

우정출연[편집]

  • 1996년 《진짜 사나이》 - 질투하는 남자 역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 2013년 《우먼 인 블랙》 - 킵스 역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예능 프로그램[편집]

  • 2017년 KBS2 《해피투게더 - 랜선남친 편》

수상[편집]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