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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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2016년 6월, 박보검.
출생 1993년 6월 16일(1993-06-16) (23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11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형제자매 2남 1녀 중 셋째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박보검 - 트위터

박보검(朴寶劍[1], 1993년 6월 16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했다.[1] 그는 드라마 《원더풀 마마》, 《참 좋은 시절》, 《너를 기억해》, 《응답하라 1988》,《구르미 그린 달빛》과 영화 《명량》, 《차이나타운》등에 출연하였다. [2][3][4][5]

성장 과정[편집]

박보검은 1993년 6월 16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서 2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이름의 한자는 보배 보(寶)와 칼 검(劍) 자로, "때가 되면 귀하게 쓰인다"는 뜻을 담고 있다.[6][7] 그는 어린 시절 유아스포츠단에서 수영을 배운 것을 계기로 수영선수로 활동하였다. 하지만 15세 때 슬럼프를 극복하지 못하고 선수 생활을 그만 뒀다. 이후 어릴 때부터 평소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를 치고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던 취미를 따라 싱어송라이터를 꿈꿨다. 그러다 신목고등학교 2학년 때 뮤지션의 꿈을 안고 본격적으로 꿈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유명 연예 기획사에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하는 영상을 직접 만들어 지원했고, 대형 음반사를 포함해 여러 곳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8] 그 중에는 연기자 전문 기획사인 싸이더스 HQ가 가장 먼저 답변을 보내왔고, 연습생이 되어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당시의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가수가 아닌 배우에 더 걸맞다는 권유를 받게 되면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9]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14년 3월, 명지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영화뮤지컬학과에 진학했고, 2016년 현재 재학 중이다.[10][11]

경력[편집]

2011–2014: 초기 경력[편집]

박보검은 오디션을 통해 2011년 영화 《블라인드》에서 시각장애인을 연기한 김하늘의 남동생 김동현 역할로 데뷔했다.[12][13] 이후 영화 《차형사》에서는 강지환의 아역, 드라마 《각시탈》에서는 독립군으로 거듭나는 학도병 함민규 역할과 《원더풀 마마》에서는 배종옥의 철부지 막내아들 고영준 역할로 출연하였다. 2012년 《드라마 스페셜-스틸사진》에 그를 캐스팅한 권계홍 KBS PD는 “다정다감한 성격에 촬영장에서 스태프가 인사를 받을 때까지 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연기 스타일과 배우려는 자세가 뛰어나고 촬영시간까지 잘 지키는 ‘순둥이’”라고 그를 언급하기도 했다.[13] 2012년 박보검은 자신을 직접 발탁한 당시의 싸이더스 HQ 주방옥 팀장을 따라 차태현 등과 함께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 데뷔 초, 차태현은 당시 신인이던 그에게 연기에 더 집중하라고 조언해 주었다고 한다.[14]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주방옥 대표는 당시 느꼈던 박보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고등학교 1~2학년이었던 박보검을 발탁했어요. 어릴 때니까 매력적이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고, 학생치고는 얼굴이 괜찮네, 얼굴에서 이 사람 저 사람이 있는 것 같고, 인터뷰하는데 말도 잘하더라고요. 열정도 있어 보이고, 앞에서만 그리고 말만 많은 열정이 많은데 보검이는 그렇지 않았어요. 이 친구 시간이 걸리더라도 잘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죠.”[15]

2014년 초,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이서진의 고등학교 시절 아역으로 출연한 그는 영화 《끝까지 간다》와 《명량》과 드라마《내일도 칸타빌레》 등을 통해 작지만 돋보이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았다.[16]내일도 칸타빌레》에서는 곱게 자란 도련님 같은 외모를 소유한 천재 첼리스트 이윤후 역할을 연기했다. 남몰래 손가락 통증을 앓으며 자신과 싸워야 하는 외로운 존재로 첼리스트로서 고독함과 설내일(심은경)을 향한 짝사랑남의 애잔한 모습을 동시에 그려내며 유망주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에게 토란을 건네는 소년 등 아역의 이미지가 강했던 박보검은 드라마 《너를 기억해》와 영화 《차이나타운》을 통해 연기자로 두각을 나타냈다. 《너를 기억해》는 비록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그는 이 드라마에서 선한 얼굴 뒤에 섬뜩한 내면이 있는 이중적인 인물, 변호사 정선호 역할을 맡아 소름 끼치는 사이코패스 캐릭터를 구현했다. 또한 그저 잘생긴 게 전부가 아닌, 캐릭터에 녹아든 성숙한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17]너를 기억해》를 제작한 CJ E&M의 배종병 제작 총괄 PD는 그에 대해 “작은 역할부터 오디션을 보면서 차근히 올라왔기 때문에 갑자기 뜬 청춘스타들과 달리 기본기가 탄탄하며 정확하게 자기 에너지를 잡고 표현하는 내적 파워도 있다. 스타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췄다”고 평가했다.[13]

영화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은 이후 한 언론 인터뷰에서 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끝까지 간다’를 찍었을 당시 박보검 씨가 지금처럼 유명한 친구는 아니었다. 추천을 받아서 함께 하게 됐는데, 이미지가 정말 선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영화에서 역할은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박)보검 씨의 선한 이미지가 악당들 사이에 있을 때 얼마나 대비가 될까, 또 그 대비되는 느낌을 더 강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모든 스태프들이 보검 씨를 정말 좋아했다. 그 때 '이 친구에겐 무언가가 더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18]

2015년 5월 1일부터는 음악 방송《뮤직뱅크》의 MC로 발탁 되어[19][20] 2016년 6월 24일까지 1년 2개월 동안 진행하였다.[21][22]

2015: 응답하라 1988,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도약[편집]

2016년 2월, 《응답하라 1988》 시청률 공약 팬사인회에서 박보검.

그의 다음 작품 《응답하라 1988》에서는 친구들에게는 '등신'으로 불리는 어리숙하지만 귀여운 순진무구한 소년이자, 천재 바둑기사의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고독이 깃든 반전 매력의 최택 역할을 연기했다. 박보검은 서너 번의 오디션 끝에 이 드라마에 캐스팅 되면서 배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고, 드라마가 케이블TV 역대 최고 시청률 19.6%를 기록하며 2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과 많은 화제 속에 막을 내리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이 동시에 주목한 차세대 스타로 성장하였다.[23][24][25] 황진미 대중문화 평론가는 “박보검은 얼굴이 단정하고 강아지 같은 눈매가 웃을 때마다 선하고 겸손해 보인다. 자기 세계가 분명하고 내적 강함도 있는데 가끔씩 허점을 드러냄으로써 이를 보완해 주고 싶은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킨다. 기존의 ‘응답하라’ 시리즈가 마초의 순정 코드를 지지했지만, 이번에 택의 캐릭터로 로맨틱 코미디 속 ‘까도남’(까칠한 도시 남자)에 피로감을 느낀 대중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공희정 평론가는 “악역을 할 때는 눈매가 싸늘하고 섬뜩한 두 얼굴이 있다. 날카로운 감성 표현으로 여러 얼굴을 잘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연기자로서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13] 박보검은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과 인기상,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다.[26][27]

2016~현재: 구르미 그린 달빛, 대세 배우로 성장 및 성공[편집]

2016년 4월, 영화 위대한 소원 시사회에서 박보검.

박보검은 2016년 1월 16일 공식팬카페 '보검복지부'와 함께 서울 KBS 아레나에서 ‘우리들의 첫 만남, 설렘’이라는 주제로 첫 팬미팅을 개최했다. 팬미팅은 약 3500여명의 팬들이 참석해 뜨거운 성원을 보냈다.[28] 박보검은 2016년 2월부터 방송 된 청춘들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다룬 《꽃보다 청춘 - 아프리카 편》에 막내 멤버로 합류하여 리얼리티 예능에 첫 출연하였다.[29][30][31] [32]

2016년 3월 4일, 박보검은 조선 후기 예악을 사랑한 천재 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퓨전 궁중 로맨스 사극으로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효명세자) 역할에 캐스팅 된 것이 발표 되었다.[33][34][35] 같은 해, 4월 23일 대만 타이베이국제회의센터(TICC)에서 열린 해외 첫 팬미팅에는 약 2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 되었고, 박보검은 “제가 대만에 온 적도 없고 언어도 다른데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사랑, 여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한 이 시간, 소중히 간직하고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첫 해외 팬미팅의 소감을 전했다.[36][37]

2016년 8월,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발표회에서 박보검.

2016년 8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방송 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방영 내내 동시간대 1위를 꿰차며 최고 시청률 23.3%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박보검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 역할을 맡아 어리숙하고 능청스러운 왕세자의 모습으로 시작해, 외척세력의 계략과 도발에도 물러서지 않는 강인함과 동시에 사랑하는 정인 앞에서는 한 없이 부드러운 면모로 변하는 캐릭터를 연기했고, ‘국민 왕세자’라는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대세 자리를 굳건히 했다. 특히 극중 매회 여심을 뒤흔드는 명대사 “네 소원을 이뤄달라는 게 내 소원이다.”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곁에 있어라. 벌써 다섯 걸음은 떨어지지 않았느냐.” “해서는 안 될 못된 사랑, 내가 한 번 해보려 한다. 그 못된 사랑” “이젠 너를 세상에서 가장 귀한 여인으로 대할 것이다. 그리해도 되겠느냐.” 등을 온라인상에 ‘박보검 어록’으로 유행 시켰다. 또한, 처음 도전한 사극임에도 무리 없이 역할을 소화해 내면서 캐릭터 해석, 대사 소화력, 표정 연기 등 나무랄 데 없는 연기력을 갖췄다는 극찬을 받아 20대를 대표하는 스타로 급부상하였다.[38][39][40][41][42]

이 드라마의 의상을 담당한 이진희 한복 디자이너는 박보검에 대해 “몸이 좋고 옷 태가 훌륭한 배우들은 많았지만 내가 옷에 담으려던 어떤 느낌과 메시지를 이처럼 한몸인 듯 완벽하게 다 살려내는 배우는 처음이다. 매번 나를 깜짝 놀라게 하는 '보검 세자', 천부적인 어떤 감각”이라고 극찬했다.[43]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실제 박보검의 진솔하고 성실한 캐릭터가 작품 안에서도 이어지는 것 같다. 많지 않은 나이에도 인생 경험을 통해 깊은 감정선을 끌어내는 친구들이 있는데 박보검이 그렇다. 외모는 어린 아이 같은데 행동은 어른스러운 점도 호감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44] 윤석진 충남대 교수·드라마평론가는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신선하고 특별한 사극은 아니지만 배우가 캐릭터를 잘 소화해 익숙한 캐릭터도 눈여겨 보게 만들고 있다. 캐릭터의 매력과 배우의 매력이 더해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45]

2016년 11월,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를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타이페이, 도쿄, 방콕, 싱가포르, 서울 등 아시아 8개 지역 외에 중국 내륙 및 기타 지역에서도 추가적으로 진행 되는 ‘2016 박보검 아시아 투어 팬미팅’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였다.[46]

학력[편집]

출연 작품[편집]

수상 및 후보 목록[편집]

각주[편집]

  1. 장서윤 기자 (2013년 10월 10일). “박보검, 풋풋함으로 다가온 반듯한 진지 청년(인터뷰)”. 텐아시아. 
  2. Wonderful Days Park Bo Gum Wears A High School Uniform”. 《KDramaStars》. 2014년 2월 26일. 2014년 5월 22일에 확인함. 
  3. Jeon, Su-mi (2014년 9월 22일). Tomorrow Cantabile Reveals Character Stills for Ko Kyung Pyo, Do Hee, and More”. 《enewsWorld》. 2015년 5월 18일에 확인함. 
  4. Yu, Ji-won (2015년 4월 18일). "Hello Monster" Roles Revealed Including EXO D.O’s Special Appearance”. 《Soompi》. 2015년 12월 7일에 확인함. 
  5. Jin, Min-ji (2015년 5월 19일). “Cast confirmed for next Reply drama”. 《중앙일보. 2015년 5월 20일에 확인함. 
  6. 고석희 기자 (2015년 12월 26일). “[인터뷰] 장군에게 토란을 건네던 두근두근 내 마음”. 중앙일보. 
  7. 신진아 기자 (2016년 3월 12일). “박보검, 그 미소 찬란하다…아직은 안 꺼내든 검”. 뉴시스. 
  8. 장서윤 기자 (2013년 10월 10일). “박보검, 풋풋함으로 다가온 반듯한 진지 청년(인터뷰)”. 텐아시아. 
  9. 조경이 기자 (2015년 12월 21일). ““수영선수 출신 가수될 뻔” 박보검 과거 가수 지망생”. 국민일보. 
  10. 오수정 기자 (2015년 12월 15일). “박보검 "명지대 14학번, 동기·선배들 연기력에 스스로 반성" [인터뷰]”. 티브이데일리. 
  11. 김지혜 기자 (2015년 8월 14일). “[인터뷰] "보검복지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박보검의 자기소개”. SBS funE. 
  12. 온라인뉴스팀 (2011년 9월 7일). “‘블라인드’ 김하늘 동생 박보검 ‘훈남 고딩 포스’”. 스포츠동아. 
  13. 온라인뉴스팀 (2016년 1월 12일). “[이은주 기자의 왜 떴을까] 해맑은 미소로 힐링주는 ‘국민 남동생’ 박보검”. 서울신문. 
  14. 김송희 칼럼니스트 (2016년 2월 11일). “스타 뒤에 특급 형아들 - 특별한 멘토와 멘티”. 여성중앙. 
  15. 연승 기자 (2016년 3월 29일). “송중기·박보검 키운 '미다스의 손' 주방옥 블러썸엔터 대표 만나보니”. 서울경제. 
  16. 김유진 기자 (2016년 1월 8일). “[93년생 대세라인③] 박보검, ‘귀요미’를 부탁해!”. 헤럴드POP. 
  17. 김민지 기자 (2015년 8월 12일). “종영 ‘너를기억해’ 박보검이라는 배우의 발견”. 뉴스엔. 
  18. 김유진 기자 (2016년 8월 10일). “[무비:스포이트] 김성훈 감독 "'끝까지 간다' 속 박보검, 무언가 있구나 느꼈죠". 엑스포츠뉴스. 
  19. 이우인 기자 (2015년 4월 24일). “박보검, '뮤직뱅크' 새 MC 발탁…아이린과 호흡”. TV리포트. 
  20. 허설희 기자 (2015년 5월 1일). “박보검·아이린, '뮤직뱅크' 첫MC 신고식 '풋풋 커플'. 마이데일리. 
  21. 윤소희 기자 (2016년 6월 24일). “박보검·아이린, '뮤직뱅크' 하차에 울먹 "다음 주 허전할 듯". 더팩트. 
  22. 김선우 기자 (2016년 6월 25일). '뮤직뱅크' 박보검 "처음 본 MC 소중하고 행복, 아이린과 함께해 영광" 하차소감”. 엑스포츠뉴스. 
  23. 한인구 기자 (2016년 1월 17일). “종영 '응팔' 19.6% 시청률…마지막에도 웃었다”. 엑스포츠뉴스. 
  24. 김연지 기자 (2016년 1월 17일). “[종합is]'응팔' 최종회평균 19.6%·최고 21.6% '케이블TV 역대 최고 시청률'. 일간스포츠. 
  25. 최찬혜 기자 (2016년 3월 2일). “[SS인터뷰] ‘응답하라 1988’ 우리는 박보검이란 배우를 선물 받아 ‘감사하다’”. 스타서울TV. 
  26. 김진석 기자 (2015년 12월 26일). “[KBS 연예대상]박보검·이재윤·설현, 쇼·오락 男女 신인상”. 일간스포츠. 
  27. 손효정 기자 (2015년 12월 31일). '대세' 박보검, 조연상 이어 인기상 '2관왕'(KBS 연기대상)”. TV리포트. 
  28. 조은애 기자 (2016년 1월 18일). “박보검, 데뷔 후 첫 팬미팅서 눈물 "팬들 사랑에 감사". 한국경제. 
  29. 김현정 기자 (2016년 1월 22일). “박보검 측 "류준열·안재홍·고경표와 '꽃청춘' 합류"(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30. 이다겸 기자 (2016년 3월 12일). '꽃청춘 아프리카' 멤버들, '응팔' 오디션 비하인드 공개 '뭉클'. 스타뉴스. 
  31. 김나영 기자 (2016년 3월 12일). '꽃청춘' 박보검, '응팔' 최택 실존 인물 아니에요?[텔리뷰]”. 스포츠투데이. 
  32. 한은우 기자 (2016년 3월 12일).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술 취해 혀까지 꼬여 ‘정말 모든 것을 놓았다’”. 파이낸셜뉴스. 
  33. 연예팀 (2016년 3월 2일). “박보검, 사극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확정 “총명함+미모 갖춘 왕세자 역””. 서울신문. 
  34. 임지연 기자 (2016년 3월 4일). '대세' 박보검, 차기작은 사극 '구르미 그린 달빛'. 헤럴드POP. 
  35. 최나영 기자 (2016년 3월 5일). “[스타톡톡] 사극 택한 박보검, 스타 엘리트 코스로 직진”. OSEN. 
  36. 강영조 기자 (2016년 3월 18일). “박보검, 오는 4월 23일 첫 대만 팬미팅 "직접 기획". 스포츠조선. 
  37. 정아란 기자 (2016년 4월 24일). “박보검, 대만서 2천500명 팬과 만나…"사랑에 보답". 연합뉴스. 
  38. 정소영 기자 (2016년 9월 7일). '응팔'부터 '구르미'까지..박보검 연기 연대기 [대세 박보검①]”. OSEN. 
  39. 디지털뉴스부 (2016년 9월 15일). “박보검, 브랜드평판 '1위' 대세 입증…"'구르미 그린 달빛' 연기 호평". 국제신문. 
  40. 이해리 기자 (2016년 9월 22일). '보검복지부 장관' 박보검 신드롬 심상찮다”. 스포츠동아. 
  41. 정안지 기자 (2016년 9월 23일). “[SC이슈]"박보검은 약과이니라"…`네버엔딩` 미담 열전(feat.선배인증)”. 스포츠조선. 
  42. 권남영 기자 (2016년 9월 27일). “누나들이 불허한다… 박보검 ‘응답의 저주’”. 국민일보. 
  43. 윤고은 기자 (2016년 9월 25일). “<구르미 깜짝 히트> ① "박보검 블랙홀…빠지면 못나와". 연합뉴스. 
  44. 양승준 기자 (2016년 9월 19일). “안티 없는 ‘착소남’… ‘응팔’ 저주 빗겨 간 박보검”. 한국일보. 
  45. 고성희 기자 (2016년 9월 30일). “[고승희 기자의 채널고정] 송중기, 박보검에 빠졌고, 겨울이 덕에 웃었다”. 헤럴드경제. 
  46. 윤상근 기자 (2016년 11월 3일). "국민세자 납시오" 박보검, 아시아 8개도시 투어 팬미팅”.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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