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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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본명 김도진 (金道振)
출생 1977년 11월 10일(1977-11-10) (38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강원도 정선군 북면 여량리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5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형제자매 2남 3녀 중 막내
배우자 이나영
자녀 슬하 1남
소속사 이든나인
웹사이트 www.wonbinus.co.kr

원빈(元斌, 본명김도진(金道振)[1], 1977년 11월 10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원빈은 강원도 정선군 북면(현 여량면)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95년 11월 케이블채널인 제일방송 공채 3기로 데뷔했다. 본명 김도진으로 케이블TV 드라마에서 단역배우로 활동한지 얼마되지 않아 디자이너 앙드레 김의 눈에 띄어 앙드레 김 패션쇼에 서게 되면서[2] 소속사와 계약하게 되었고,[3] 그 후 소속사 대표의 권유로 지금의 "원빈"이란 예명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브라운관 정식 데뷔는 1997년 방영된 드라마 《프로포즈》를 통해서다. 원빈이 청춘 스타 이미지를 확고히 한 작품은 2000년 방영된 드라마 《꼭지》그리고 《가을동화》로 "얼마면 돼, 얼마면 되는데!" 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여성들의 심금을 울리는 연기로 미남의 상징으로 떠오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본격적인 영화 데뷔작인 2001년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에서 4인조 킬러 막내 하연 역을 맡으며 브라운관이 아닌 스크린에서 새롭게 주목을 받았다. 2004년 강제규 감독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를 통해 1174만 명의 관객을 동원, 천만배우에 합류하였다.

2006년 6월 입대한지 7개월만에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고 의병 전역한 이후 재활치료를 하며 오랜기간 휴식을 취하다가[4] 2007년 9월 6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사로 임명되면서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5] 2009년 5월 28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 를 통해 배우로써는 4년만에 복귀하였다.[6] 이후 2009년 5월 28일에 개봉한 《마더》 301만 3523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으며 원빈의 연기력 논란도 완전히 떨쳐버렸다.

2010년 628만 2774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정범감독의 영화 《아저씨》를 통해 그동안의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여린 꽃미남 이미지에서 강인한 이미지로 변신, 완성도 있는 액션연기에 감성까지 곁들인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으며 원톱배우로서의 가능성은 물론 연기력에서도 인정을 받았다.[7]

출연 작품[편집]

영화[편집]

날짜 제목 역할 감독 참고
2010년 아저씨 차태식 역 이정범
2009년 마더 윤도준 역 봉준호
2004년 우리 형 김종현 역 안권태
태극기 휘날리며 이진석 역 강제규
2001년 킬러들의 수다 하연 역 장진
1998년 토요일 오후 2시 배달원 역 민병진 특별출연

TV 드라마[편집]

연도 방송사 제목 역할 참고
2002년 MBC, TBS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 《프렌즈 김지훈 역 한국, 일본 제작
2000년 KBS 월화 미니시리즈 《가을동화 한태석 역
주말연속극 《꼭지 송명태 역
2000년 2월 27일 드라마시티 《그가 간이역에 내렸다》 민호 역
1999년~2000년 캠퍼스 드라마 《광끼 강민 역
1999년 MBC 청춘시트콤《점프 원빈 역 특별출연
1997년~1998년 캠퍼스 드라마《레디 고! 한승주 역
1997년 KBS 월화 미니시리즈 《프로포즈 현우 역 데뷔작

예능[편집]

라디오[편집]

  • 2010년 8월 5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 게스트 출연

M/V[편집]

기타[편집]

출시일 책이름 비고
2000년 dream in HEAVEN 영상화보집 2002년 일본판 재발매
2002년 WWW (Wonbin Wide pinup Web) 사진집 일본판 발매
2005년 28 DAY'N YEAR WONBIN 일본판 발매[9]
2006년 BINUS/원빈 DVD 영상집 일본판 발매[10]
2010년 원빈 프라이빗 DVD & 포토 북 일본판 발매

홍보대사[편집]

  • 2002년 3월 세계평화아동축제 아동평화대사 위촉[11]
  • 2004년 3월 제38회 납세의날 "서울 강남세무서" 일일명예실장 위촉[12]
  • 2007년 9월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특별대사 위촉
  • 2009년 6월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위촉[13]

수상[편집]

각주[편집]

  1. http://www.wonbinus.co.kr/japan/life/list.asp/
  2. 조인직 기자 (2000년 12월 7일). “앙드레김의 '원빈 매력' 분석…"우수에 찬 눈빛,순수함". 동아일보. 
  3. 서병기 기자 (2005년 1월 8일). “정영범 스타J 대표-심은하ㆍ원빈ㆍ장동건ㆍ이나영 스타덤에 올린 엘리트 스타제조기”. 헤럴드 생생뉴스. 
  4. 김태은 기자 (2006년 5월 30일). “원빈, 의병제대 6월1일 결정..본인의사 관계없어”. 스타뉴스. 
  5. 모신정 기자 (2007년 9월 3일). “원빈,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제대 후 첫 공식 활동”. 한국일보. 
  6. 양회성 기자 (2009년 5월 25일). “영화 ‘마더’로 4년 만에 복귀 원빈 ‘국민 아들’이 왔다”. 동아일보. 
  7. 장서윤 기자 (2010년 11월 18일). “원빈, 남우주연상 2관왕에 끝내 '눈물 글썽'…"꿈만 같다". 이데일리. 
  8. 아츠뉴스팀 (2009년 4월 24일). 'MBC W', 배우 원빈 '감비아'서 뜻깊은 체험 눈길...”. 아츠뉴스. 
  9. 연예부기자 (2005년 2월 3일). “원빈, 日 사진집 발매기념 자선이벤트 개최”. 
  10. 이태문 기자 (2005년 11월 12일). “日취재진들, 입대전 원빈 마지막 모습 취재 열기 뜨거워”. 마이데일리. 
  11. 황태훈 기자 (2002년 3월 28일). “앙드레김 등 문화예술계5명 '세계아동축제'평화대사에”. 동아일보. 
  12. 최재구 기자 (2004년 3월 3일). “원빈 일일 세무서 근무봉사”. 연합뉴스. 
  13. 김용운 기자 (2009년 6월 17일). “원빈·신민아 '미장센 영화제' 명예심사위원 위촉”. 이데일리.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