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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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仁寺洞 Insa-dong
법정동 인사동
인사동의 거리

인사동(仁寺洞, Insa-dong)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법정동의 하나이다. 행정동인 종로동 산하에 있다. 인사동은 인사동네거리를 지나 안국동 로터리로부터 종로2가의 탑골공원까지의 구역을 말한다. 주요 거리는 조선시대 형성된 길이 0.7㎞의, 너비 12m의 인사동길이 있다.[1] 현재의 인사동길은 건축가 김진애의 설계로 2000년에 재조성된 것으로 돌걸상과 돌방석, '남인사 물동이', '북인사 물길' 등이 설치된 돌길 형태로 단장되었다.[2] 서울의 주요 도심로와 연결돼 있고, 청계천, 경복궁 등 주요 관광명소와도 가깝다.

사진[편집]

사건[편집]

식당 화재 사고[편집]

2013년 2월 17일 저녁, 인사동 종로타워 인근에 위치한 식당 3층에서 화재가 발생, 점포 19곳이 전소되었으며 전소되었던 당시 건축물 구조 역시 목조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화재 발생의 원인은 방화로 밝혀졌으며 대한문 옆 쌍용자동차 농성장 방화사건 용의자 안 모 씨를 조사하는 중 인사동 화재사건을 저질렀다고 시인하였다.[3]

주석[편집]

  1. 네이버 캐스트 - 인사동
  2. 정숭호 기자 (2000년 10월 22일). “(정숭호가 만난 사람) 새인사동길 설계 건축가 김진애”. 한국일보. 
  3. MBN 2013.3.8. '"술 마시면 환청"…인사동 방화' 확인.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