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남궁 원
南宮 遠
본명 홍경일 (洪京日)
출생 1934년 8월 1일(1934-08-01) (81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기도 양평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55년 ~ 현재
배우자 양춘자
자녀 홍성아 (장녀)
홍나리 (차녀)
홍정욱 (아들)

남궁원(南宮遠, 1934년 8월 1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경기도 양평군 출신으로 본명은 홍경일(洪京日)이다.

1955년 연극배우 첫 데뷔한 그의 영화 데뷔작은 1958년작인 《그 밤이 다시 오면》이며 영화 출세작은 1959년작인 《독립협회와 청년 이승만》이다.

생애[편집]

경기도 양평에서 출생한 그는 서울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었고, 서울 한양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양춘자와 결혼하였으며 연극, 영화, TV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연기 활동을 해 오고 있다.

1955년 연극배우 첫 데뷔한 그는 1958년 영화 《그 밤이 다시 오면》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고 이듬해 1959년 영화 《독립협회와 청년 이승만》의 조연으로 일약 히트했다. 이후로 우뢰매 4탄 썬더V 출동에 남궁 박사 역을 맡아 대중적으로 알려졌다. 영화배우로써 많은 선도적으로 자질을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겸임교수로도 대학에 출강한 바 있으며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석좌교수이기도 하다.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드라마에 뛰어들었다. 여인의 향기가 흥행되면서 텔레비전 연기자의 자질 또한 인정을 받았다.

2005년 남궁원씨가 명예회장으로 있던 다단계 업체가 의료기 임대사업에 투자하면 투자금의 30%~250%의 배당금을 주겠다고 속여 1년 간 5900명에게 3100억 원의 피해를 입힌 다단계 사기사건이 일어났다.다

당시 남궁원씨는 중국으로 출국한 후 귀국하지 않아 국외 도피로 간주한 경찰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연합뉴스>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연극[편집]

  • 1955년 《표본실의 청개구리》 ... 엑스 군(X 君) 역(주인공)
  • 1956년 《아리랑》 ... 최영진 역(주인공)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광고[편집]

가족 관계[편집]

수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