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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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
출생 1971년 12월 29일(1971-12-29) (4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8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학력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예술학 석사
형제자매 2남 3녀 중 다섯째
배우자 김은경
자녀 2남
웹사이트 국엔터테인먼트 김상경

김상경(1971년 12월 29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1998년 영화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의 단역을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하였으며 이어 같은 해 1998년 MBC 드라마 《애드버킷》으로 텔레비전 드라마에 데뷔하였다. 2007년 10월 치과의사 김은경과 결혼하였다. 김상경은 광주광역시와는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5.18을 소재로 한 2007년 영화 《화려한 휴가》로 광주광역시와 인연을 맺은 후,[1] 2014년 부터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있는 명지원 명가 대표로 사업가도 겸하고 있다.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을 시작으로 2013년 영화 《몽타주》, 2015년 영화 《살인의뢰》, 2018년 영화 《사라진 밤》에서 형사 역으로 출연하였다.[2][3]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방송[편집]

뮤직비디오[편집]

수상경력[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