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방송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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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
EBS 4.png
한국교육방송공사 본사의 모습
한국교육방송공사 본사의 모습
한국명 한국교육방송공사 교육방송(약칭)
한자표기 韓國敎育放送公社
영문표기 Korea 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
형태 공영방송
방송 영역 2000년 6월 22일
개국일 1990년 12월 27일(TV)
자본금 393억원 (2012년 결산 기준)
매출액 2563억원 (2012년 결산 기준)
자산 총액 1715억원 (2012년 결산 기준)
직원수 588명 (2015년 3월 기준)
본사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8
방송센터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길 35
사장 사장 : 신용섭 (2013년 기준)
부사장 : 윤문상
슬로건 미래를 여는 지식채널/행복한 교육세상
웹사이트 지식 채널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본사 앞 간판

한국교육방송공사(韓國敎育放送公社, 영어: Korea 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는 방송을 통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8 (도곡2동 463)번지에 있으며, 1990년에 호출부호 HLQL-TV, HLQL-FM으로 전국에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다.

방송국 구조[편집]

구성[편집]

  • 조직형태 : 한국교육방송공사법에 따른 공기업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적용)
  •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8 (도곡2동 463)
  • 조직 : 4본부 3센터 3국 1소 1국 1실 1특임국 46부
  • 채널 : 지상파방송사업 : EBS 1TV, EBS 2TV, EBS 1DTV, EBS 2DTV (HD), EBS FM (라디오) / 방송채널사용사업 (케이블/위성/IPTV) : EBS 플러스 1, EBS 플러스 2, EBS english, EBS u (유아전문채널) / 해외방송사업 (북미 지역 케이블) : EBS 아메리카
  • 인원 : 588명
  • 주당방송시간 : 지상파TV, 케이블 및 위성TV, 라디오, EBS 아메리카 7개 채널 주당 56,205분
  • 24시간 방송 채널은 EBS 아메리카와 EBS 플러스 1만 시행하며 대한민국 국내에서 유일하게 종일방송 하는 곳은 EBS 플러스 1이며 나머지는 하지 않는다.

조직[편집]

  • 이사장 - 이사회사무국
  • 사장 - 교육방송연구소, 대외협력국, 비서실
  • 감사 - 감사실
  • 시청자위원회
  • 부사장 - 심의·시청자부, 교육뉴스부
  • 정책기획센터 - 정책기획부, 기획예산부, 조직법무부
  • 콘텐츠기획센터 - 편성기획부, 외주제작부, 글로벌콘텐츠부, 플랫폼운영부, 콘텐츠관리부
  • 경영지원센터 - 인적자원부, 재무회계부, 운영지원부
  • 방송제작본부 - 유아·어린이특임국, 방송제작기획부, 교육다큐부, 교양문화부, 진로직업·청소년부, 라디오부
  • 학교교육본부 - 학교교육기획부, 수능교재기획부, 수능교육부, 초·중학창의인성부, 영어교육부, 수학교육부
  • 융합기술본부 - 기술기획부, IT운영부, 제작기술부, 디지털영상부, 디지털편집부, 중계부
  • 콘텐츠사업본부 - 신성장기획부, 콘텐츠사업부, 온라인교육사업부, 출판사업부, 광고문화사업부
  • 영상아트국 - 미술부, 영상그래픽부, ENG영상부, 스튜디오·중계영상부

역사[편집]

(도약기의 자세한 연혁은 EBS 홈페이지[1] 를 참조)

태동기[편집]

대한민국 교육방송의 시초는 1951년 KBS가 교사를 대상으로 매일 15분씩 방송한 '라디오 학교'이다. 이때부터 라디오를 통한 교육이 시작된다.

  • 1951년 6월 28일 : '라디오 학교' 방송 개시 (문교부-KBS)
  • 1962년 8월 19일 : '라디오 학교' 방송 중단
  • 1963년 3월 11일 : '라디오 학교' 방송 재개 (중앙시청각교육원-KBS)
  • 1969년 5월 5일 : TV 학교방송 개시

실험 모색기[편집]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설립되고, 이를 중심으로 초·중학생 대상의 라디오 교육 프로그램과 방송통신 고등학교 프로그램이 제작되면서 방송을 통한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이 모색된다.

  • 1973년 3월 14일 : 교육방송 설치 근거 법제화 (한국교육개발원 육성법 공포)
  • 1973년 4월 9일 : TV 학교방송 중단
  • 1974년 3월 18일 : 방송통신 고등학교 프로그램 (라디오) 제작, 방송
  • 1974년 3월 28일 : 라디오 학교방송 인수 (한국교육개발원)
  • 1975년 12월 : UHF TV 2개 채널 시험 방송 (기구 방식 송신체제, 컬러방송)
  • 1975년 12월 12일 : 10:45~11:00 (15분 간) 충북제천 송신소에서 쏜 전파를 안양 서국민학교에서 25인치 컬러TV를 통해 수신 (한국 최초 컬러TV 시험방송 성공) - 출처 : 1975년 12월 13일 조선일보 7면
  • 1977년 2월 : 기구 송신체제 중단 (지상송신 전환 결정)
  • 1978년 7월 26일 : 교육방송의 KEDI-KBS 이원 체제화 (국무총리 지시각서)

기반 구축기[편집]

독립적인 교육 채널인 KBS 3TV (UHF)와 KBS 교육라디오 (FM)가 신설되면서 방송을 통한 교육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 당시 한국교육개발원 방송본부는 프로그램의 연구,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였으며, 교육방송 송출은 KBS가 담당한다. (현재에도 KBS가 송출을 담당한다.)

  • 1980년 9월 1일 : 'TV 고교 교육방송' 제작으로 TV 방송 개시 (한국교육개발원)
  • 1981년 2월 2일 : 교육 채널 KBS 3TV 채널 13번, 채널 43번 (컬러 방송)과 KBS 교육라디오 FM 104.5MHz 개국
  • 1982년 3월 : 유아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 방영 시작 (현재 EBS의 최장수 프로그램)
  • 1988년 3월 19일 : 'KBS 교육FM (호출 부호 HLQL-FM) 개국
  • 1989년 4월 17일 : 'TV 고교 가정학습' 방송 실시

성장 발전기[편집]

한국교육개발원 소속 교육방송이 KBS로부터 분리되어 EBS (교육방송)[2]로 출범한다. 이 때부터 EBS는 교육 관련 프로그램은 물론 교양 관련 프로그램이나 애니메이션 등도 방영하게 된다. 이어 '한국교육개발원'으로부터 독립하게 된다.[3] 또한 위성방송을 시작하여 난시청을 완전히 해소하고 시청자들에게 더욱 질 높은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 1990년 12월 27일: 교육방송 (EBS)으로 독립, 개국
EBS TV (호출부호 HLQL-TV) / EBS FM (호출부호 HLQL-FM) 운영
  • 1991년 11월 7일 : 자체 송출 개시
  • 1997년 3월 3일 : TV 오전방송 개시
  • 1997년 8월 25일 : 위성방송 (위성 1TV, 위성 2TV) 개국
  • 위성 1TV, 위성 2TV = 현재의 EBS 플러스 1, EBS 플러스 2

도약기[편집]

교육방송의 공사화 (한국교육방송공사)로 본격적인 '공영 교육 방송'의 시대를 열었다. 프로그램의 양과 질에서 공사의 위상에 걸맞은 획기적인 도약을 하며 인터넷 등의 뉴미디어로 국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윽고 어린이, 청소년 등 일부 계층만이 아니라 전 국민, 전 계층에 유용한 방송이 되는 21세기 공영방송의 모델을 목표로 삼았다.

  • 2000년 6월 22일 : 한국교육방송공사 설립
  • 2001년 11월 5일 : 지상파 디지털 TV (HLQL-DTV) 개국
  • 2002년 3월 :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서비스 개시 (TV, 플러스 1, 플러스 2)
  • 2002년 4월 11일 : 사옥 이전 (우면동>도곡2동)
  • 2004년 4월 : 수능 강의 서비스 실시[4]
  • 2005년 9월 : 위성 DMB (EBS u) 방송 실시
  • 2006년 7월 : EBS 어학 사이트 서비스 실시
  • 2007년 4월 : 영어교육전문채널 개국 및 사이트 오픈
  • 2008년 12월 : IPTV를 통한 EBS TV 실시간 방송 시작
  • 2009년 10월 : EBS 디지털 커리큘럼 추진

지속 성장기[편집]

디지털 시대를 맞아 뉴미디어를 활용한 플랫폼 구축을 활발하게 전개함으로써 e-Learning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 또한 우수한 교육 다큐멘터리를 다수 제작함으로써 한국 안팎에서 크게 주목을 받는 등 세계 제1의 글로벌 교육 미디어 그룹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 2010년 7월 : 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및 자막·수화서비스 개시
  • 2010년 10월 : EBS 아메리카 미국 최대 위성방송 디렉 TV 진출
  • 2011년 2월 : EBS EDRB 사이트 시범 서비스 개통
  • 2012년 2월 : 어학전용 라디오 i-Radio 출범
  • 2012년 5월 : 자회사 "EBS미디어 주식회사" 설립
  • 2012년 7월 : EBS u 어린이 전문 채널로 재개국
  • 2013년 10월 16일 : 수도권, 충청권, 강원도 디지털방송 재배치
  • 2015년 2월 11일 : 지상파 다채널방송 EBS 2TV 개국, EBS TV의 채널명을 EBS 1TV로 변경.

마케팅[편집]

CI 변천 과정[편집]

로고송 변천 과정[편집]

1990년 ~ 2004년
온누리의 배움터 EBS교육방송
배우는 기쁨 희망찬 내일 EBS교육방송
(음악 없음)EBS,교육방송 입니다.
2005년 ~ 2007년
참 좋은 방송 EBS교육방송
2007년 ~ 2014년
미래를 여는 지식채널 EBS교육방송
2014년 ~ 현재
행복한 교육세상 만들어요 EBS EBS교육방송

방송 현황[편집]

방송 송출 시설망[편집]

방송국 현황[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산사태로 인한 방송 중단[편집]

2011년 7월 27일 중부지방에 내린 엄청난 폭우로 인하여 우면산에 큰 산사태가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EBS 방송센터(서초구 우면동)의 송출시설이 침수되어 개국이래 최초로 방송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고, 복구 전까지 EBS 본사(강남구 도곡동)에 임시 송출시설을 마련해 임시로 방송하였다.

송출 중단으로 인한 문제와 상황
  • EBS 아날로그 TV에서는 16:9 HD로 제작된 화면을 4:3으로 줄여서 방송하였다.
  • EBS 디지털 TV는 해상도를 낮추어 720×480으로 방송하였다.
  • EBS 디지털 TV는 가상채널인 10-1을 표시할 수 없게 되어 직접 전파를 수신하는 가구에서는 물리 채널로 수신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예 - 관악산송신소 : 18-1, 흑성산중계소 : 59-1, 견월악송신소 : 35-1 등)
  • EBS FM은 오전 8시 50분쯤부터 6시간 가량 음악방송만을 송출하였다.
  • EBS+1, EBS+2, EBS 잉글리시 채널들은 EBS TV의 방송을 그대로 재전송하여 송출했다.
  • EBS 홈페이지에서는 모든 방송의 On-Air 서비스가 불가능해졌다.

저작권 침해[편집]

수능용 영어 교재의 제작 과정에서, 적법절차를 거치지 않고 외국 서적 등에 있는 내용을 지문에 실은 것으로 보도되었다. 이달 초에 미국 저작권청산센터를 중심으로 저작권 보호 강화 움직임을 감지하여, 협상 의지를 나타냈지만, 원문 한쪽에 3달러가 넘는 저작권료가 발생하는 것을 감안하면, 그동안 지불하지 않은 누적된 저작권료는 수십억 원대가 될 것이라고 EBS 측이 예상하였다.[5]

비판[편집]

함께 보기[편집]

지상파 방송
사라진 채널

주석[편집]

  1.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2. 이 당시에는 '한국교육개발원 부설 교육방송'이라는 이름이었다.
  3. '한국교육방송원'이라는 이름으로 독립하였다.
  4. 플러스1 24시간 방송 실시
  5. “수능영어 EBS교재 '무분별한 베끼기'..."저작권 침해". /: ytn.co.kr. 2014년 10월 8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