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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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요즘 화제[편집]

정치
경제
  • 남아메리카 경제공동체 메르코수르(Mercosur)가 베네수엘라를 퇴출하는 등의 제재를 검토하고 있다. 알로이지우 누네스(Aloysio Nunes) 브라질 외교장관은 마두로 대통령이 선거 강행과 관련한 중재 제의를 거부했다고 밝히며,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등 4개 회원국이 퇴출을 포함한 베네수엘라 제재 방안에 대해 협의가 이루어졌음을 확인하였다. 지난 7월 30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제헌의회 선거를 강행하였다.
국제 관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북한, 러시아, 이란을 묶어 새로운 제재를 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서명하긴 했으나, 대(對) 러시아 제재의 완화는 시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의 내용은 위헌 조항이라며 비판하였다.
법과 범죄
  • 브라질 연방 하원 전체 투표에서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의 재판 회부 안건이 부결되었다. 지난 7월 13일에도 연방 하원의 사법위원회의 재판 회부 의견서 채택 표결이 부결(반대 40, 찬성 25, 기권 1)된 바 있다. 테메르 대통령은 지난 6월 27일 부패 혐의로 기소(起訴)되었다.
정치
스포츠
사고
국제 관계
정치
  • 르완다 선거 당국이 4일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폴 카가메 현(現) 대통령의 당선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카가메 대통령은 2000년 간선을 통해 대통령에 취임하였으며, 2003년, 2010년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하였다. 르완다는 지난 2015년 카가메의 3선 허용과 대통령의 임기를 5년 중임제로 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헌법 개정을 하였다. 이에 따라 카가메 대통령은 2024년 개정 헌법이 발효되면, 5년 임기 대통령 선거에 두 차례 더 출마할 수 있다.
  • 인도의 부통령선거에서 벵카이아 나이두(Muppavarapu Venkaiah Naidu)가 당선되었다. 나이두 당선자는 모하마드 하미드 안사리(Mohammad Hamid Ansari) 부통령의 임기가 끝나는 8월 11일부터 부통령직을 수행하게된다.
스포츠
사고
재해
정치
  • 모리타니의 국민투표에서 상원 폐지가 결정되었다. 투표율 53.73%에 찬성률 85%를 기록하였다. 모리타니 상원은 지난 3월 모하메드 울드 압델 아지즈 대통령의 임기 제한을 폐지하는 헌법 수정안을 부결시킨 바가 있다. 아지즈 대통령은 2008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았으며, 2009년과 2014년에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보건
  • 지난달 20일 벨기에 당국의 확인으로 시작된 '살충제 달걀' 사태가 유럽 각지로 확산되고있다. 각국에서 달걀 회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독일 당국이 정식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는 이미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다. 문제의 달걀은 프랑스로도 공급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미 30만 마리를 살처분한 네덜란드 당국은 추가로 수 백만 마리의 살처분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재해
  • 제5호 태풍 노루일본에 상륙해 하루 새 500mm의 기록적인 폭우를 뿌렸다. 태풍은 일본 열도를 느린 속도로 관통 중이며, 이로 인하여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부고
재해
  • 중화인민공화국 쓰촨 성(四川省) 푸거 현에서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하였다. 푸거 현 당국은 산사태로 2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되었다고 확인하였다.
  • 2017년 주자이거우 지진: 중화인민공화국 쓰촨 성 주자이거우 현 일대에서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해 24명이 사망하였다. 재난 당국은 지진으로 주택 13만채가 파손되고, 부상자는 493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정치
부고
  • 미국의 가수 글렌 캠벨이 81세를 일기로 숨졌다. 캠벨은 1969년 그래미상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는 등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에 걸쳐 큰 인기를 얻었다.
무력 충돌·공격
  • 프랑스 파리르발루아페레에서 군인을 향해 차량을 돌진한 테러가 발생하였다. 이로 인하여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3명은 중상이다. 경찰은 총격전을 벌인 끝에 노르망디의 마르퀴즈 인근에서 30대 용의자를 체포하였다.
사고
부고
  • 저우이빙(周衣冰) 전 베이징 군구 사령원(사령관)이 95세를 일기로 숨졌다. 저우이빙은 1989년 톈안먼 사건 당시 계엄부대의 유혈 진압을 지휘하였던 인물이다.
국제 관계
  • 유럽 연합(EU)이 지난 5일 통과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제2371호와 관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연관된 4개 단체와 9명의 개인을 대북제재 명단에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럽 연합의 안보리 결의안 관련 대북제재 대상은, 단체 50곳과 개인 62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한편, 유럽 연합은 독자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적자 41명과 단체 7개를 제재하고 있다.
사고
재해
  • 미국 루이지애나 주(州)의 뉴올리언스 곳곳이 주말부터 이어진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다. 게다가 배수 펌프 고장이 겹치면서 피해를 키웠다. 뉴올리언스는 도시 대부분이 해수면보다 낮은 저지대로, 지난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하여 도시의 약 80%가 침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스포츠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회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올림픽위원회 위원직 사퇴를 공식 발표하였다. 집행위원회는 이건희 위원의 가족 요청에 따른 것이라 밝혔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지난 1996년 부터, 21년간 국제올림픽 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해왔다.
사고
  • 이집트 북부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열차 두 대가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36명이 숨지고, 55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고
국제 관계
사회
  • 미국버지니아 주(州)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 극우 시위와 관련하여, 최소 3명 사망하고 3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시위는 시의회가 이멘서페이션 파크(Emancipation Park)에 있는 로버트 E. 리 장군 동상을 철거하기로 결정한데서 촉발되었으며, 극우시위대는 최대 6천여 명까지 늘어나기도 하였다. 로버트 E. 리 장군은 남북전쟁 당시 총사령관으로 남부연합의 군(軍)을 지휘한 인물이다.
재해
  • 지난 25일부터 계속된 비로 인해 네팔인도 북부 지역에 홍수가 발생하였다. 네팔 전역에서 최소 77명이 숨졌으며, 인도 비하르 주아삼 주에서도 최소 43명이 이번 홍수로 숨졌다.
재해
경제
재해
사회
  • 대한민국 농식품 당국이 전국 산란계 농장의 달걀 출하를 금지하였다. 표본 검사에서 문제가 된 성분은 '피프로닐'으로, 최근 유럽의 살충제 달걀 파동에서 검출된 성분과 동일하다. 당국은 대규모 농장에 대한 전수조사(全數調査)를 할 예정이다.
사고
재해
무력 충돌·공격
  •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를 이용한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하였다. 이로 인하여 최소 13명이 숨졌으며, 1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용의자 2명을 체포하였으며, 실제 차량을 운전한 핵심 용의자를 쫓고 있다.
무력 충돌·공격
경제
사고
  • 베트남 카인호아 성에서 불발탄이 터지는 사고로 일가족 6명이 숨졌다. 고철로 팔기 위해 불발탄을 해체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전역에는 약 80만 의 불발탄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무력 충돌·공격
  • 스페인 경찰은 2017년 카탈루냐 테러와 관련하여, 8월 16일 알카나르(Alcanar)에서 한 주택에서 일어난 폭발 사고는 테러에 쓰일 폭발물을 제조하던 중 발생한 사고라고 밝혔다. 바르셀로나 차량 테러 용의자 중 하나가 당시의 부상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제
  • 인도의 IT기업 인포시스의 최고경영자 비샬 시카(Vishal Sikka)가 갑작스러운 사임을 발표하며, 창업자 중 한 명인 무르티(N. R. Narayana Murthy)와의 불화를 이유로 들었다. 이로 인하여 회사의 주식 가격은 하루 새 약 9.6%가 하락하였고, 회사는 20억 달러(2조 2,8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이 승인되었다고 밝히며, 주가 방어에 나섰다.
사회
  • 중화인민공화국 쿤밍 시의 국제공항을 이륙한 비행기에 폭탄이 설치되었다는 신고로 해당 항공편이 긴급 회항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정밀수색 결과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공안은 해당 비행기를 놓친 30대 남자의 허위 신고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비행기가 회항하면서 약 34만 위안(한화 약 5,780만 )의 경제손실이 발생하였다.
사고
  • 전날 대한민국 철원군의 한 부대에서 발생한 K9 자주포 내부폭발사고로 중상을 입었던 장병 한 명이 추가로 숨졌다.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으며, 부상자 5명은 계속하여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부고
사고
  • 대한민국 창원STX조선해양 조선소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근로자 4명이 숨졌다. 노동 당국은 사고 발생 조선소에 대하여 전면작업중지를 명령하였으며, 안전 확보시까지 작업 재개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군사
과학
법과 범죄
  • 스페인 경찰이 바로셀로나 테러 당시 차량을 운전한 주범 유네스 아부야쿱(Younes Abouyaaqoub)을 5일간의 추적끝에 사살했다. 다른 조직원은 모두 사건 이후에 사살 또는 체포되었으며, 아부야쿱은 테러 조직원 12명 가운데 마지막까지 잡히지 않았던 인물이다.
사고
재해
법과 범죄
  • 인도 대법원(Supreme Court of India)이 탈라크(Talaq)를 세 번 외쳐 이혼(離婚)하는 '트리플 탈라크'가 헌법 제14조를 위반해 여성의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결정하였다. 탈라크는 아랍어로 이혼을 뜻한다.
정치
재해
  • 제13호 태풍 하토홍콩마카오를 강타하였다. 태풍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되었다. 홍콩 국제공항의 여객기 400편이 취소되었으며, 각급 학교는 휴교하고, 전차버스 등도 운행을 중단하였다. 앞서 홍콩 기상청(香港天文台)은 태풍 경보 8호를 10호(시그널 10)로 상향 발령하였다. 하토는 순간 최대 풍속이 133km/h에 달하며, 내륙으로 서북진 중이다.
법과 범죄
  • 필리핀 경찰이 17세 고등학생에게 누명을 씌워 사살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필리핀 경찰은 지난 16일 루손 섬 칼로오칸에서 사살된 용의자가 필로폰을 소지하고 있어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혀왔다. 그러나 방송을 통해 공개된 사건 현장의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에 경찰이 용의자 키안 로이드 델로스 산토스(Kian Loyd delos Santos)를 제압해 끌고가는 모습이 담기는 등 사건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다.
사회
  • AP 통신사에서 오는 31일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사망 20주기를 즈음하여 1981년의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찰스 왕세자의 결혼식 영상을 4K 해상도의 고화질 영상으로 복원·공개하였다. AP는 지난해 9월 결혼식 영상 35mm 필름을 보관 중이던 브리티시 무비톤(British Movietone)을 인수하여 고화질화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이번에 공개하는 것이다.
재해
  • 제13호 태풍 하토로 인하여 마카오가 침수피해를 입고, 최소 12명이 사망하였다. 광둥 성에서는 4명 이상이 숨지는 등 태풍 하토의 강력한 비바람에 피해가 잇다랐다.
무력 충돌·공격
  • 미얀마 서부의 라카인 주에서 발생한 로힝야족 무장 세력의 경찰 초소 급습과 이에 대한 반격으로, 최소 71명이 사망(로힝야족 59명, 순찰대원 12명)하였다. 미얀마 당국은 24개 초소가 습격을 받았으며, 교전 중이라고 밝혔다.
법과 범죄
사회
재해
군사
국제 관계
스포츠
정치
  • 지미 모랄레스 과테말라 대통령이 유엔 반부패위원회 과테말라 지부(CICIG) 이반 벨라스케스(Iván Velásquez Gómez) 지부장을 추방 명령하였다. 벨라스케스와 과테말라 검찰이 25일 대통령 면책특권 정지를 요청한 가운데 발표된 추방 명령으로, 이에 대하여 모랄레스 대통령은 사법부에 압력 행사·사법처리 방해 등 직권 남용이 추방의 이유라고 설명하였다.
재해
  • 미국 텍사스 주(州)에 상륙한 허리케인 하비(Harvey)의 기록적인 폭우로 휴스턴의 강이 범람하였다. 하비는 지난 이틀 간 760 mm의 강우량을 기록하였으며, 허리케인으로 인하여 최소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미국 기상청은 하비가 텍사스 주를 빠져나갈 때까지 최대 1300mm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재해
  • 중화인민공화국 구이저우 성쓰촨 성산사태가 잇달았다. 제13호 태풍 하토(HATO)로 지반이 약해진 데 이어, 제14호 태풍 파카르(PAKHAR)가 상륙해 폭우 뿌린 것이 원인이다. 구이저우 성에서는 최소 28가구가 매몰되었으며, 최소 2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편 홍콩마카오에서도 최소 1명이 숨지고, 7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항공편이 700여편이 취소되거나 지연되었다.
사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텍사스 주(州)의 허리케인 하비(Harvey) 피해 지역을 찾았다. 최대 재난 지역 휴스턴이 구호와 복구가 한창인 점을 고려하여 코퍼스크리스티를 방문하였으며, 허리케인 피해 대책을 논의하였다. 한편, 휴스턴에는 29일까지 종전까지 미국 역사상 최대인 1220mm(1978년, 48 인치)를 뛰어넘는 최대 강수량인 1250mm(49.2 인치)의 폭우가 내렸다.
  • 대한민국의 유제품 가공업체 남양유업의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100만여 건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천광역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달 말 유진투자선물을 해킹해 30만 건의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로 검거된 해커노트북 조사 결과, 해당 업체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정보를 비롯하여 총 3300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사고
  • 이집트베니수에프 주(州)에서 소형 버스가 다리를 건너던 중 전복(顚覆)·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로인하여 최소 12명이 숨지고, 42명이 부상을 입었다.
군사
법과 범죄
사회
사회
사고
  •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 북동쪽 40km 지점에 있는 프랑스 기업 아케마(Arkema)의 화학공장에서 두 차례의 폭발이 발생했다.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뿌린 폭우로 공장이 침수되며 냉각 장치가 가동을 멈춘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부고[편집]

선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