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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면 위의 한 점에서 일정한 거리에 있는 점들로 이루어진 곡선

컴퍼스를 사용하여 한 끝점을 고정시키고 다른 한 끝점을 한 바퀴 돌리면 원이 된다. 이때, 컴퍼스로 찍은 점 즉, 원의 둘레의 모든 점으로부터 항상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을 ‘원의 중심’이라고 하고, 원의 중심에서 원 위의 한 점까지의 거리를 ‘원의 반지름’이라고 한다. 한 원에서 반지름은 수없이 많으며, 반지름의 길이는 항상 같다.

또 원의 중심을 지나도록 원 위의 두 점을 이은 선분을 ‘원의 지름’이라고 한다. 한 원에서 지름은 수없이 많으며, 지름의 길이는 항상 같다.

국가[편집]

수학[편집]

  • 수학에서 (圓)은 도형의 하나
  • 수학에서 (元)은 원소의 준말

종교[편집]

  • (遠)은 불교 용어로, 문자 그대로의 뜻은 '멀리 있는 것'이며, 과거와 미래의 색 또는 볼 수 없는 곳에 존재하는 색 등을 뜻한다.

성씨[편집]

옛 관직[편집]

  • (員)은 고려·조선 시대 관직으로 수령(守令)과 같은 말이다.

지역[편집]

  • 원(院)은 고려, 조선 시대에 지방으로 공무를 수행하러 나가는 관원들을 위하여 숙식을 제공하던 곳이다.

왕릉[편집]

  • (園)또는 원소(園所)란 왕세자, 왕세자빈 또는 임금을 낳은 선왕의 후궁들의 묘소에 붙이는 이름이다.

화폐 단위[편집]

현용[편집]

이전[편집]

인물[편집]

휴대전화기[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