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3,492,68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19,241명(국내 219,173, 해외유입 68)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4)되었다. 일일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0만 명 이상 집계되었다. 지난 2022년 2월 18일 처음으로 일일확진자 수가 10만 명을 넘어선지 13일 만이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4,212,65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254,327명(국내 254,250, 해외유입 77)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되었다. 누적 확진자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섰다. 2022년 2월 28일 300만 명을 넘어선지 닷새 만이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5,212,11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42,446(국내 342,388, 해외유입 58)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9)되었다. 누적 확진자 수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2년 3월 5일 400만 명을 넘어선지 나흘 만이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5,539,65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27,549(국내 327,490, 해외유입 59)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7)되었다.
스포츠
미국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노사가 새 단체협약에 합의하고, 오는 4월 8일 리그를 개막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스프링 트레이닝(스프링 캠프)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고, 4월 8일 개막해 162경기를 모두 치르기로 하였다. 이번 합의는 2022년 12월 2일직장폐쇄가 결정된 이후 99일 만에 이루어졌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6,206,277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83,665명(국내 383,590, 해외유입 7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4)되었다. 누적 확진자 수가 600만 명을 넘어섰다. 3월 9일 500만명을 넘어선지 사흘 만이다. 3월 9일의 342,446명을 넘어서 역대 최다 규모이다. 그리고 하루 사이 269명이 숨지며 누적 사망자는 1만 명을 넘어선 10,144명으로 집계되었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6,556,453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50,190명(국내 350,157, 해외유입 3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4)되었다.
사고와 재해
2022년 울진-삼척 산불: 당국이 213시간 43분 만에 산불의 주불이 진화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198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역대 가장 긴 시간 이어진 산불로서 3월 4일 오전 11시 17분 울진에서 산불이 난 지 213시간 43분 만에 진화됐다. 이는 2000년 동해안 산불의 191시간을 뛰어넘은 것이다. 삼림 면적 20,000 헥타르(ha) 이상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며, 실제 면적은 추후 조사를 통해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와 선거
바하근 하차투랸이 아르메니아의 제5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하차투랸은 전임 대통령인 아르멘 사르키샨이 2022년 2월 1일 대통령직 사임으로 인한 대통령직 궐위로 2022년 3월 3일에 열린 조기선거에서 유일한 후보로 나와 당선됐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7,228,550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62,338명(국내 362,283, 해외유입 55)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0)되었다. 누적 확진자 수가 700만명을 넘어섰다. 3월 12일 600만명을 넘어선지 사흘 만이다.
유럽 평의회 각료위원회는 2022년 2월 24일부터 시작된 우크라이나 침공에 관한 책임을 물어 러시아를 유럽 평의회에서 제명한다고 결정했다.
경제와 비즈니스
미국연방준비제도(Fed, 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0.25%~0.50% 수준이 되었다.
연준의 이전 마지막 금리 인상은 2018년 12월이고, 이후 3년 3개월여 만의 인상이다. 2018년 12월 이후에 2019년 7월 금리가 인하되었다. 그리고 코로나19 유행과 관련하여 2020년 3월 3일 0.5%p를 긴급 인하하였고, 3월 15일 또 다시 1.0%p를 추가 인하하였다. 이후 직전 정례회의가 있었던 2022년 1월까지 열다섯 차례에 걸쳐 금리 유지 결정하였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7,629,275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400,741명(국내 400,624, 해외유입 117)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6)되었다. 일일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40만 명을 넘었으며, 3월 12일(383,665명) 확진자 수를 넘어서서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하였다.
재해와 사고
일본후쿠시마 앞 바다에서 모멘트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이 지진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와 선거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사이의 오찬 회동이 무산되었다. 양측은 실무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은 것이 까닭이라고 설명하였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8,250,592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621,328명(국내 621,266, 해외유입 62)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1)되었다. 일일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60만 명을 넘었으며, 전날인 3월 16일(400,741명) 확진자 수를 넘어서서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하였다. 누적 확진자 수가 8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3월 15일 700만 명을 넘어선지 이틀 만이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038,938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81,454명(국내 381,391, 해외유입 63)이 늘었다. 누계가 일부 정정(-125) 되었다. 누적 확진자 수가 900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는 3월 17일 800만 명을 넘어선 지 이틀 만이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9,373,646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334,708명(국내 334,686, 해외유입 22)이 늘었다.
스포츠
대한민국의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이 세르비아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2년 세계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2.34m의 기록으로 우승하였다. 실내 육상 선수권에서 대한민국 선수가 기록한 첫 메달이다. 이전 최고 기록은 손주일이 1955년 바로셀로나 대회 남자 400m에서 기록한 5위이다.
대한민국의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12,003,054명으로 집계되었다. 전날 0시 대비 187,213명(국내 187,188, 해외유입 25)이 늘었다.
중화인민공화국상하이시가 확진자 급증과 관련하여 황푸강 동쪽(푸둥) 지역을 봉쇄하였다. 지역 당국은 동쪽과 서쪽(푸시)지역을 번갈아가며 나흘씩 봉쇄하기로 하였다.
사회
울릉도 일주도로: 대한민국 경상북도울릉군의 서면 남양리에 2차선 남양터널(길이 459 m)이 새롭게 개통되었다. 울릉도는 이번에 교행이 가능한 터널이 개통되면서 신호등을 이용한 진출입 제한 구간이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터널 개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병수 울릉군수 등이 참석하였다.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이 유가 상승과 관련하여, 보유 중인 전략비축유를 방출한다고 밝혔다. 향후 6개월간 일일 최대 100만 배럴씩 방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과학과 기술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가 시작된지 30여 년만에 인간 유전체 해독이 완전 완료되었다. 프로젝트는 2003년 마무리되었으나, 기술적 한계로 약 8% 분량은 해독되지 못했다.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인간유전체 연구소(National Human Genome Research Institute)를 중심으로한 국제 공동 연구진은 20여 년에 걸쳐 나머지 부분 해독까지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