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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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채널은 대한민국의 기독교 방송사이다. 2008년 1월 29일에 서희건설이 만든 <기독교IPTV> 법인에서 출발하여 2008년 10월 27일에 <기독교IPTV>를 개국하였고, 2011년 6월 1일에 <기독교IPTV>를 <C채널>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09년 7월 1일에 IPTV인 올레 TV의 종교 분야 채널에 선정되었다. 2010년에는 서희건설이 다양한 건물 건축 수주에 기여한 명성교회에 무상기증[1] 했고, 명성교회의 김삼환 목사가 재단 이사장인 <재단법인 아가페>의 이원희 사무총장이 C채널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소유주가 명성교회로 바뀌면서 명성교회 여선교회관(베다니엘관)을 사옥[2] 으로 사용하고 있다.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1. http://kcnp.com/new/read.asp?idx=030000626
  2. “세계선교의 중심채널 씨채널”. 2014년 3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10월 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