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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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흐른다》는 1989년 9월 3일부터 1990년 9월 9일까지 KBS 1TV에서 방영된 대하드라마이다. 첫 방영 전인 1989년 8월 27일 전야제를 방영하였다.

매주 일요일에 방영하였다. 1989년 9월에서 1990년 3월 방영분을 1부, 1990년 3월에서 1990년 9월 방영분을 2부로 나누어 편성했으며,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작품은 당시 신인급이던 박진성, 하희라 등을 대거 기용했으나[1] KBS 사태로 한동안 방송이 중단된 적이 있다[2].

제작진[편집]

  • 원작: 한무숙
  • 극본: 박병우
  • 연출: 이종수

출연진[편집]

방송시간[편집]

  • 1989.09.03 ~ 1990.09.09 :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서 밤 10시 30분

참고 사항[편집]

  • 유인촌(이규직 역)은 김영철(하야시 겐조 역)이 궁예 역으로 나온[3] 작품이자 조연출 중의 한 명인 김종선 PD가 연출을 맡았던 KBS 1TV 태조 왕건에서 왕건 역 물망[4]에 한때 거론됐다.


기타[편집]

  • 출연진 중의 한 명이었던 선우용녀는 1982년 미국으로 떠난 뒤 잇따른 사업 실패를 겪은 후[5] 해당 드라마로 안방극장 복귀를 했다.
  • 이혜영(조인구 역)은 영화출연 스케줄 등이 겹쳐 녹화스케줄에 펑크를 자주 내자 1990년 2월 25일 방송을 끝으로 빠졌다[6].

참고문헌[편집]

  • 한겨레신문 1989년 8월 27일자 12면, 한겨레신문 1989년 9월 3일자 12면

각주[편집]

  1. 박성수 (1990년 4월 23일). “봄철프로그램개편 연기따라 KBS탤런트"他意(타의)휴업". 경향신문. 2016년 11월 5일에 확인함. 
  2. 박성수 (1990년 5월 25일). “미뤄온 새드라마 대거"안방노크". 경향신문. 2016년 11월 5일에 확인함. 
  3. 이동진 (2001년 3월 21일). “탤런트 김영철 "강한 연기의 반복은 '오버...". 조선일보. 2017년 1월 23일에 확인함. 
  4. 김기철 (1999년 8월 29일). “[KBS] 왕건역 누구에게 맡길까?”. 조선일보. 2017년 1월 23일에 확인함. 
  5. 박문선 (2012년 2월 21일). “선우용녀 고백 "사업 실패로 5년간 위기, 미용학원도 다녔다". 한국경제. 2017년 1월 23일에 확인함. 
  6. “K- l TV 상해로 무대옮겨 2부 새출발”. 중앙일보. 1990년 3월 16일. 2017년 1월 23일에 확인함. 
한국방송공사 대하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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