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장미희
張美姬
본명 장미정
張美貞
출생 1958년 1월 27일(1958-01-27) (58세) [1]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4년 ~ 현재
학력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석사 졸업

장미희(張美姬, 1958년 1월 27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성춘향전》, 《겨울 여자》, 《청실홍실》, 《속 별들의 고향》, 《적도의 꽃》, 《깊고 푸른 밤》, 《사의 찬미》와 드라마 《육남매》, 《엄마가 뿔났다》 등이 있다.

생애[원본 편집]

1974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75년 TBC(동양방송) 특채 탤런트로 뽑혀 1976년 박태원 감독의 신인배우 공채 모집에서 276: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춘향' 역에 발탁되면서 영화에 데뷔하였다. 유지인, 정윤희와 함께 문희, 남정임, 윤정희의 뒤를 잇고 여배우 신 트로이카 시대를 열어, 1970~80년대를 풍미했

출연작[원본 편집]

드라마[원본 편집]

영화[원본 편집]

저술·번역[원본 편집]

  • 1996년 《거장들이 말하는 영화 만들기》 번역
  • 1998년 수필집 《내 삶은 아름다워질 권리가 있다》 저술

수상[원본 편집]

바깥 링크[원본 편집]

각주[원본 편집]

  1. 장미희-네이버영화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