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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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미
본명 김명자
출생 1940년 7월 15일(1940-07-15) (77세)
일제 강점기 충청남도 대전부 대덕군 신탄진동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57년 ~ 2000년
종교 천주교 (세례명 : 세실리아)
학력 덕성여자고등학교 졸업
친척 진성만(제부)
형제자매 3남 3녀 중 장녀
배우자 홍성기(이혼)
최무룡(이혼)
나훈아(이혼)

김지미(본명 : 김명자, 한국 한자金明子, 1940년 7월 15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개요[편집]

"한국엘리자베스 테일러"라 불린 그녀는 1950년대 후반·1960년대 초중반에는 최은희 등의 선배와, 1960년대 중후반에는 남정임, 윤정희, 문희 등의 후배 트로이카와 경쟁을 했다. 1960년대 후반 최은희, 엄앵란, 문정숙 등의 기존 여배우들이 2진으로 물러났으나, 김지미만 살아남아 60년대 트로이카와 경쟁을 한 것이다. 또한, 김지미는 1960년대를 대표하는 여배우이자 미인이다.

학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경력[편집]

1986년 영화사 지미필름을 설립해 임권택 감독이 연출한 《티켓》, 이장호 감독이 연출한 《명자 아끼꼬 쏘냐》를 제작하고 연기까지 함. 1994년 제15회 청룡영화상 본선 심사위원장을 역임했다. 1999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1995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접고 은퇴하여 前 영화여배우 출신의 문희처럼 사실상 자연인으로 돌아갔다.

친척 관계[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수상 경력[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