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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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본명 심상군
출생 1967년 1월 16일(1967-01-16) (51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6년 ~ 현재
종교 천주교(세례명 : 데레사)
형제자매 언니 심명군
1남 3녀 중 셋째
배우자 한상구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

심혜진(본명 심상군, 1967년 1월 16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데뷔[편집]

1986년 전화기 바텔 CF 광고 모델로 연예 분야에 정식 데뷔하였다.

1980년대 중후반 때의 CF스타이며 강수연, 최진실과 함께 199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배우다.

학력[편집]

기타[편집]

  • 심혜진이 배우 소유진에게 15살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소개하여 2013년 1월 19일 결혼하였다. 심혜진은 백종원사위나 다름없다는 사이이며 소유진은 심혜진의 전화번호가 '엄마'로 저장돼 있는 가까운 관계이다.[1]
  • 2003년 8월에는 술을 마신 채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되어 100일간 운전면허가 정지됐다[2].

출연 작품[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진행[편집]

광고[편집]

기타[편집]

수상 경력[편집]

1995년~1997년[편집]

심혜진이 스크린에서 가장 종횡무진하던 시기는 1990년대 중반이었다. 1995년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라는 작품이 흥행한 뒤 이듬해 출연한 박봉곤 가출사건은행나무 침대, 그리고 90년대 역작 중 하나로 꼽히는 초록 물고기를 모두 흥행시키며 이 당시 스크린에서는 비할자가 없는 최고의 여우주연배우였다. 특히 1996년의 수상경력이 이색적인데 현재 우리나라 메이저 시상식으로 불리는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에서 모두 수상의 영예를 누렸는데, 공교롭게도 수상의 기쁨을 안겨준 영화는 모두 달랐다. 대종상에선 은행나무 침대로, 청룡영화상에서는 박봉곤 가출사건으로 그리고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듬해인 1997년 대종상백상예술대상에서는 연달아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당대 최고의 스타로 사랑받았다.

여우주연상 수상기록[편집]

대종상에서 지금까지 여우주연상을 3번 수상(1993, 1996~1997)한 배우 중 한 명이다. 그 외 배우로는 최은희(1962, 1965~1966), 윤정희(1971, 1994, 2010), 강수연(1987, 1989~1990)이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