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배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최은희
崔銀姬
본명 최경순
崔慶順
출생 1928년 11월 20일(1928-11-20) (86세)[1]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기도 광주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연극배우, 영화배우, 가수, 영화감독
활동 기간 1942년 ~ 2006년
종교 천주교
학력 경성 기예여자고등보통학교 졸업
형제자매 최경옥(남동생)
배우자 신상옥(재혼)
자녀 신정균(장남), 신명희(장녀)
수상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모스크바영화제 여우주연상
대종상영화제 공로상
대한민국예술원상 연극영화무용부문

최은희(崔銀姬, 1928년 11월 20일[2] ~ )는 대한민국영화배우이다. 아호(雅號)는 향은(郷恩)이다.

생애[편집]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했고, 1947년 영화 《새로운 맹서》를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영화 촬영 감독 김학성과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1953년 영화 감독 신상옥과 재혼했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도 잠시 활약하였다.[출처 필요] 1978년 1월 14일 홍콩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일의 지시로 공작원에 의해 납북되었으며, 남편 신상옥도 그녀의 행방을 찾기 위해 홍콩으로 갔다가 같은 해 7월 19일에 역시 납북되었다. 납북된 이후 약 8년 동안 이 부부는 북한에서 영화 활동을 하면서 영화 17편을 제작했다.[3] 1986년 3월 13일 오스트리아 에 있던 도중에 미국 대사관으로 탈출하여 탈북에 성공했다.[4] 장남인 신정균 역시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 1942년 '청춘극장'

수상[편집]

주석[편집]

  1. 한국여성영화인사전에는 1926년 11월 20일생으로 기록되어 있다.
  2. 한국여성영화인사전에는 1926년 11월 20일생으로 기록되어 있다.
  3. 최은희 "김정일, 영화만큼은 소통 잘 돼", 《데일리NK》, 2009년 04월 20일
  4. 신상옥・최은희 부부 탈출(1986.3.13), 《데일리NK》, 200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