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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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본명 최문경
출생 1987년 1월 7일(1987-01-07) (30세) [1]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05년 ~ 현재
웹사이트 최문경 미니홈피

최희서(1987년 1월 7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생애 및 작품 활동[편집]

그녀의 아버지는 은행원이다. 유년기는 일본 오사카에서 살면서 한인초등학교를 다녔고 그때 연극 ‘심청전’을 무대에 올려 주인공 심청을 연기했다. 중고등학교를 미국에서 생활한 후, 연세대학교에 입학하여 제2외국어로 이탈리아어를 선택했고 중국에 진출하기 위하여 중국어를 배워 5개 국어에 능통하다고 한다. 2008년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공연예술 공로상을 수상했고,[2] 영국 드라마스쿨에 진학하려고 준비하다 떨어진 후,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에서 역도 선수 역으로 데뷔하여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하였다.[3] 2016년 영화 《동주》에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과시하며 일본인 여성 쿠미 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4]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 & 시트콤[편집]

연극[편집]

  • 《의자는 잘못없다》 (2014년) - 문선미 역
  • 《데스데모나는 오지 않아》 (2013년)

수상경력[편집]

  • 2008년 미국 버클리대학 공연예술공로상 [5]

각주[편집]

  1. 최희서-다음인물정보
  2. 김예원·임세미·최희서, 2016년 터질 포텐을 기대해 마이데일리. 2016년 03월 10일
  3. '5개국어 능통 엄친딸', 최희서 "필리핀 새댁? 남자, 노인 역할도 상관없어" news24. 2012년 05월 16일
  4. '동주'의 최희서, '킹콩을 들다'의 그 소녀? 스포츠월드. 2016년 03월 01일
  5. '영화세상' '힘짱' 5인방 소녀시대 뜬다 경향신문 200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