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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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나
출생 1980년 10월 25일(1980-10-25) (34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01년 ~
소속사 제이아이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수상 부산영화제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김혜나(1980년 10월 25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2001년 영화 《꽃섬》으로 데뷔하였고 그 외에도 《거울 속으로》 등의 작품성 높은 영화에서 진지하고 솔직한 연기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최근에는 《레드 아이》와 《역전의 명수》 등과 같은 상업영화들에도 출연하여 관객과 영화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다양한 영화에 출연함으로써 연기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영화에서의 인상적인 연기력 때문에 작품성 있는 영화와 상업영화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내 청춘에게 고함》에서는 주변 환경과의 갈등과 함께 자신의 내부에 상처를 치유하는 21살 ‘정희’ 역을 통해서 새로운 연기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또 다른 영화를 준비하는 그녀는 영화의 장르와 주류, 비주류 영화에 상관없이 자신만이 표출시킬 수 있는 연기를 꿈꾸면서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수상내역[편집]

  • 2002년 부산영화제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경력[편집]

  • 2009년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