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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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
본명 안기자(安基子)
출생 1959년 8월 12일(1959-08-12) (58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9년~
종교 불교
자녀 아들 황도연
수상 1982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안소영(安昭英, 1959년 8월 12일~)은 대한민국의 영화배우이다.

배우 활동[편집]

1979년 영화 《내일 또 내일》로 데뷔했다. 1982년 영화 《애마부인》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고, 이 영화로 제18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영화계의 기대주로 떠올라 《자유처녀》, 《여자가 두번 화장할 때》, 《달빛 멜로디》 등에 출연하면서 1980년대를 대표하는 성인영화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1] 2017년 영화 《미옥》에서 김여사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2]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각주[편집]

  1. ‘애마부인’ 안소영의 후회 “누드로 말에 올라타서…” 매일경제. 2013년 02월 06일
  2. '미옥' 신예 오하늬 X 베테랑 안소영, 김혜수 뺨치는 카리스마 텐아시아. 2017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