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 (배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안소영
본명 안기자(安基子)
출생 1959년 8월 12일(1959-08-12) (57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9년~
종교 불교
자녀 아들 황도연
수상 1982년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안소영(安昭英, 1959년 8월 12일~)은 대한민국의 영화배우이다.

1979년 영화 내일 또 내일로 데뷔했고 1982년 영화 애마부인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 영화로 제18회 백상예술대상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면서 영화계의 기대주로 떠오른 그는 《자유처녀》, 《여자가 두번 화장할 때》, 《달빛 멜로디》 등에 출연하면서 1980년대를 대표하는 성인영화 배우로 이름을 날렸다.[1]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각주[편집]

  1. ‘애마부인’ 안소영의 후회 “누드로 말에 올라타서…” 매일경제. 2013년 02월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