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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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2014년 8월 서울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해무》 무대인사 중인 한예리.
본명 김예리
출생 1984년 12월 23일(1984-12-23) (32세)
대한민국 충청북도 제천시
직업 배우, 무용가
활동 기간 2007년 ~ 현재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한예리 공식 웹사이트

한예리(1984년 12월 23일 ~ )는 대한민국의 무용가이자 배우이다.

2007년 영화 《그림자》로 데뷔했고, 2012년 영화 《코리아》에서 리얼한 북한 사투리와 실제 탁구선수 같은 실감나는 연기력을 보였다.

초기 삶[편집]

형제자매로 두 살 어린 여동생과 다섯 살 어린 남동생이 있다.[1] 생후 28개월부터 무용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당시 그녀가 살던 제천에 마땅한 어린이집이 없어 부모님이 어린 그녀를 무용 학원에 맡긴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후 초등학교 4학년 때 입시를 준비하면서부터 정식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졸업 후 국립 국악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상경해서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한국무용과를 졸업했다.[1][2]

학력[편집]

출연 작품[편집]

단편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05 《사과》
2006 《격정소나타》
2007 《기린과 아프리카》 예린
《봄에 피어나다》 성은
2009 《달세계여행》
2010년 《잘 되길 바라》 효진 '김예리'로 크레디트
2011 《사십구일째 날》 작은딸(성차경)
《물리수업》
2014 《아카이브의 유령-수집 보존편》 '유품' 나레이션

† 단편영화의 연도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웹사이트에서 조회한 제작연도이다.

장편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07 그림자 어린 관기
2008 푸른 강은 흘러라 숙이
2009 바다 쪽으로, 한 뼘 더 원우
파주 미애
귀향 소연
2010 김란 〈부르는 손〉 편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이모미
평범한 날들 효리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2011 촌철살인 성차경 〈백년해로외전〉 편
모험
2012 코리아 류순복
2013 남쪽으로 튀어 최민주
스파이 백설희
동창생 이혜인
환상속의 그대 성차경
2014 군도: 민란의 시대 곡지 특별출연
해무 홍매
2015 필름시대사랑 손녀
극적인 하룻밤 정시후
2016 사냥 김양순
최악의 하루 은희
춘몽 예리
지나가는 마음들: 더 테이블

텔레비전[편집]

연도 제목 역할 방송사 비고
2010 로드 넘버원 조인숙 MBC
2013 KBS 드라마 스페셜 이연우 KBS2 〈연우의 여름〉 편
2015 상상고양이 복길이 목소리 MBC EVERY1
2016 육룡이 나르샤 윤랑(척사광) SBS
2016 청춘시대 윤진명 JTBC

방송[편집]

음반[편집]

  • 2013년 《연우수리점》 (디지털 싱글)
  • 2013년 《제 이름은요》 (디지털 싱글)

수상 및 후보[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결과 출처
2008 제7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기린과 아프리카 수상 [1]
2010 제9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백년해로외전 수상 [2]
2012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코리아 후보 [3]
2013 제4회 올해의 영화상 발견상 코리아 후보 [4]
여자신인상 코리아 후보
여자조연상 코리아 후보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코리아 수상 [5]
KBS 연기대상 드라마스페셜 부문 여자 연작·단막극상 연우의 여름 수상 [6]
2014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해무 후보 [7]
제35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해무 후보 [8]
2015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 해무 후보 [9]
제20회 춘사영화상 여우주연상 해무 후보 [10]
제9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 여우조연상 해무 후보 [11]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조연상 해무 후보 [12]
제24회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해무 후보 [13]
2016 제37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최악의 하루 미결정

각주[편집]

  1. 이해리 (2012년 5월 10일). “한예리 “통편집 되면 어쩌나 걱정했죠””. 스포츠동아. 2014년 9월 6일에 확인함. 충청북도 제천이 고향인 그가 한국무용을 택한 건 “기숙사 있는 서울의 무용학교로 가기 위해서”였다. 
  2. 민용준 (2009년 10월 5일). “파릇한 새싹처럼 싱그러운 <푸른 강은 흘러라> 김예리”. 무비스트. 2014년 9월 6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