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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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VE (웨이브)
웹사이트https://www.wavve.com/
영리여부영리
사이트 종류인터넷 방송
회원 가입회원제
사용 언어한국어
소유자콘텐츠웨이브
제작자심상원 (사장)
시작일2019년 9월 18일
현재 상태운영 중

웨이브(WAVVE)는 OKSUSU가 설립·통합되어 SK텔레콤지상파 방송3사[1]가 합작 운영하는 인터넷 기반 OTT 서비스이다.

SK텔레콤이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통해 운영 중이던 OKSUSU와 지상파 3사(KBS·MBC·SBS)가 합작회사인 콘텐츠연합플랫폼(CAP)을 통해 운영 중이던 푹을 합병하였다. 2019년 8월 공정위는 통합 OTT 출범으로 인한 경쟁제한을 막기 위해 지상파 3사가 향후 3년간은 다른 OTT에 방송 VOD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하는 등 시정조치를 가하는 조건부 승인을 했다.[2] 현재 채널은 JTBC 계열사 채널들에 한하여 실시간 방송을 중계하지 않는다. 그리고 JTBC 관련 다시보기 서비스도 2020년 1월 31일자로 폐지되었다.[3]

주요 채널[편집]

WAVVE 출범 이후 종료된 실시간 방송[편집]

WAVVE 출범 이래 종료된 실시간 방송은 JTBC, JTBC2, JTBC GOLF, JTBC3 폭스 스포츠, JTBC4, JTBC 아는 형님냉장고를 부탁해의 정주행 채널, 뽀로로TV, IB SPORTS, SPOTV GAMES[7], SBS CNBC, SBS MTV, 니켈로디언, SBS Mobidic 등 14종의 채널만 폐지된 상태이다.[8][9]

논란[편집]

2020년 7월 1일부터 WAVVE가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면서 접속이 100분 넘게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 결과, "시스템 업데이트 적용 과정에서 서버 과부하로 인해 오후 9시 21분부터 10시 55분까지 약 1시간 40분간 장애가 발생하였다."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WAVVE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사용자들의 불편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의한 손실로 결론지은 것으로 파악한다.

각주[편집]

  1. 지상파 방송 3사는 KBS, MBC, SBS이다. 다만 이들 방송사들은 배타적인 내용을 가진 저작권이 있어 일반 이용자에게는 자유롭게 제공하는 권리를 행사하는 것에 대해 일절 제약받는 방송사로 분류되며, 아프리카TV를 비롯한 몇몇 커뮤니티, OTT 등지에서는 저작권 침해로 간주되어 영구 정지 등의 제재를 받거나 당하게 할 수도 있는 컨텐츠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EBS, 종편, 기타 케이블 방송사도 물론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2. '옥수수+푹' 대형 OTT 탄생…"지상파3사 다른 OTT에 차별 금지". 《연합뉴스》. 2019년 8월 20일. 2019년 9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9년 9월 16일에 확인함. 
  3. 다만, JTBC 같은 경우 CJ ENM과 손잡고 TVING을 기반으로 하는 신생 OTT 서비스를 2020년 중에 선보일 예정에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 제이티비씨의 경우 Quick VOD와 일반적인 다시보기도 중단되면 seezn이나 TVING, U+모바일tv 등을 각각 이용해야 한다.
  4. 6월 30일 종료된다.
  5. 현재는 해당 디렉토리가 드라마 및 오락 쪽으로 이동된 상태이다.
  6. 청취 수요가 저조되면 전부 종료될 수도 있다. 다만 라디오 전문 OTT 서비스가 생길 경우 WAVVE의 자회사로 이관될 수도 있다.
  7. SPOTV Games는 STATV로 채널명이 변경되면서, 3월 16일자로 종료되었다.
  8. JTBC 계열 채널은 패키지로 모두 종료되었고, 뽀로로TV와 IB SPORTS는 방송사 사정으로 실시간 채널이 종료된 상태이다.
  9. SBS 계열 채널 중 SBS 미디어넷에 속하게 되는 채널들 중에서 실시간까지 서비스하게 되어 있는 SBS CNBC, SBS MTV, 니켈로디언 등 3개의 채널은 완전 종료되었다.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