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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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라
본명 김영림
출생 1968년 1월 29일(1968-01-29) (50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다른 이름 Seo-ra Kim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8년 ~
형제자매 2남 1녀 중 장녀
배우자 정현국
자녀 아들 정하영, 딸 정하린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수상 1994년 영화평론가 여자연기상

김서라(金曙羅[1], 본명: 김영림, 1968년 1월 29일 ~ )는 대한민국배우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초등학교 때부터 CF모델로 활동했다가 영화 《요화경》, 《독수공방》, 《바구니 속의 하숙생》, 《둥지 속의 철새》 등에 '윤아영'이란 예명으로 출연했지만 각광받지 못했다. 1990년, KAL기 폭파사건의 범인 김현희(하치야 마유미)와 닮았다는 이유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 재학중에 신상옥 감독의 영화 《마유미》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스타덤에 올랐다.[2]

1999년 결혼했고 2000년 드라마 《왕과 비》를 끝으로 남편과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 2004년 미국 드라마 《로스트》의 제작진이 한국어를 할 줄 아는 배우를 구하는 것을 알게 된 김윤진이 재미동포와 결혼해 하와이에 정착한 김서라를 제작진에게 소개하여 드라마에 깜짝 출연하였으며 남편의 성을 따른 'Sora Jung'이라는 이름으로 크레딧을 장식했다.[3]

2007년 드라마 《로비스트》 2회에서 송일국의 고모로 카메오 출연했으며, 잠정 은퇴 8년만인 2008년 SBS 드라마 《신의 저울》로 연예계에 전격 복귀하였다.[4]신의 저울》 이후 미국으로 건너갔다가 2011년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로 3년 만에 국내에 컴백하였다.[5]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방송[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