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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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
田雲
본명 전덕
田德
출생 1938년
일제 강점기 경상남도 부산부
(現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사망 2005년 3월 26일 (68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성우
활동 기간 1957년 ~ 2005년
학력 서라벌예술초급대학 연극영화학과
친척 전보미(손녀)
자녀 전학진(아들)
수상 1970년 동아연극상
1971년 한국일보주최 TV 연기대상
1986년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자상

전운(田雲, 본명: 전덕, 1938년 ~ 2005년 3월 26일)은 대한민국텔레비전 연기자이자 영화배우, 라디오 성우, 연극배우이다.

생애[편집]

1957년 연극배우 첫 데뷔하였고 2년 후 1959년 부산문화방송 라디오 성우 정식 데뷔하였으며 이후 1960년대부터는 텔레비전 연기자, 영화배우로도 활약하였다.[1] 연극 단체 극단 산하에서 활동한 바 있다.

한국방송문화원 원장을 지내기도 한 그는 대장암으로 투병하다가 2005년 3월 26일에 향년 68세로 별세하였다.

수상 경력[편집]

  •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자상 《초승에서 그믐까지》 (1986)
  • 한국일보주최 TV 연기대상 《대원군》 (1971)
  • 동아연극상 《왕교수의 직업》 (1970)

출연작[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 《진흙 속의 고양이》(1970)

영화[편집]

CF 광고[편집]

가족 관계[편집]

각주[편집]

관련 항목[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