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1996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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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15세 이상 시청가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96년 12월 2일 ~ 1996년 12월 3일
방송 횟수 4부작
연출 박종
극본 노희경
출연자 나문희, 주현, 김영옥, 이민영 등
음성 한국어
HD 방송 여부 아날로그 텔레비전 제작 · 방송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MBC에서 1996년 12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방송된 창사 35주년 특집 드라마이다.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와 무능한 의사 남편, 과년한 딸과 재수생 아들 등 가족을 위해 평생 희생해온 주부가 어느 날 말기암 진단을 받고 죽어가면서 가족들의 이해와 화합을 그렸다.[1]

이 드라마는 2017년 tvN에서 4부작으로 리메이크되었다.

줄거리[편집]

출근 준비로 온가족이 분주한 아침, 인희는 몇 년째 지속되고 있는 자신의 오줌소태가 걱정이다. 의사인 남편 정철에게 증세를 말하지만 별 반응이 없자 입을 다문다. 식구들을 모두 출근시키고 치매인 시어머니의 수발까지 끝낸 인희는 모처럼 시간을 내서 남편 친구인 윤박사의 병원에 들러 진찰을 받는다. 그날 밤 정철은 인희가 말기암인 것으로 진찰 결과가 나왔다는 윤박사의 전화를 받고 몹시 놀란다.

출연진[편집]

인희의 남편. 월급쟁이 의사
인희의 시어머니. 치매에 걸렸다.
인희의 딸. 유부남과 사귀고 있다.
인희의 재수생인 아들
인희의 철없는 남동생
근덕의 아내
정철의 동료

드라마 관련 이야기[편집]

  • 1996년 12월 25일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4시간 동안 연속 재방송되었다.[2]
  • 창극단체 한국창극원의 다섯번째 창극으로 2008년 3월 21일부터 5월 12일까지 소극장 '창덕궁'의 개관기념으로 공연되었다.[3]
  •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맡은 연극이 2010년 4월 23일부터 7월 18일까지 '이다'에서 공연되었다.[4][5]
  • 2011년 4월 20일 영화로도 만들어져 개봉하였다.
  • 작품이 급박하게 정해져 시간이 빠듯했기 때문에 이 작품을 보름만에 완성하게 되었다고 한다.[6]

관련 서적[편집]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원작소설), 노희경 저, 한민사, 1997년 3월 10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대본집), 노희경 저, 북로그컴퍼니, 2010년 3월 19일
- 유행가가 되리(2005년 2부작), 슬픈 유혹(1999년 2부작), 세리와 수지(1995년 1부작) 등이 같이 수록되어 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원작소설), 노희경 저, 북로그컴퍼니, 2010년 4월 23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포토시나리오북), 민규동·노희경 저, 수필름, 2011년 4월 13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노희경 원작소설 개정판), 노희경 저, 북로그컴퍼니, 2015년 5월 10일

수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문화방송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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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휴가
(1996년 10월 28일 ~ 1996년 11월 26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1996년 12월 2일 ~ 1996년 12월 3일)
일곱개의 숟가락
(1996년 12월 9일 ~ 199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