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흉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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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년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88년 11월 28일 ~ 1988년 12월 20일¹
방송 시간 매주 월·화요일 저녁 9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8부작
원작 박완서
연출 김지일
극본 이금림
출연자 최불암, 정혜선, 이혜숙, 유인촌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비고:
¹ 12월 13일, 19일 양일간 2회 연속 방영.

도시의 흉년》은 1988년 11월 28일 ~ 1988년 12월 20일까지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이며 지수연(박순애 분)의 집안을 배경으로 그 집안에서 생겨나는 갈등을 그림으로써 집안에서 개인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우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다만, 비윤리적 상황이 너무 많다[1]는 지적이 있었다.

출연진[편집]

각주[편집]

  1. 홍호표 (1988년 12월 19일). “MBC 「도시의 흉년」비윤리적상황 너무 많다”. 동아일보. 2016년 4월 25일에 확인함. 
문화방송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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