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향해 쏴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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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향해 쏴라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98년 9월 14일 ~ 1998년 11월 3일
방송 시간 매주 월.화 밤 9시 55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16부작
연출 정인
극본 이선미, 김기호
출연자 유오성, 오연수, 박선영, 강석우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내일을 향해 쏴라》는 1998년 9월 14일부터 1998년 11월 3일까지 방영된 MBC 월화 미니시리즈이다.

줄거리[편집]

주인공 강대호(유오성 분)는 군에서 막 제대한 뒤 매니저 세계에 첫발을 들여놓은 신출내기이다. 스물여섯 살의 청년 강대호 앞에는 넘어야 할 산들이 여러 개 놓여 있다. 우선 첫눈에 서로 호감을 갖게 된 같은 나이의 고은비(오연수 분).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문제아였던 대호와 달리 은비는 이른바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신문사 연예 담당 기자로 일하는 재원이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말을 트고 벌건 대낮에도 소주잔을 기울이지만,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한 채 갈라서고 만다. 대호의 자격지심이 첫 번째 산인 것이다.

두 번째 산인 황정구(강석우 분)는 일류대학을 나와 연예 매니지먼트와 음반제작 사업에 뛰어든 성공한 사업가다. 신나리(서유정 분)를 비롯한 낙오자 대호와 신인가수 이수연(박선영 분)은 서로 의기투합해 자신들의 꿈을 앗아간 황정구에게 맞선다. 황정구가 나리의 음반에 사운을 거는 것과 때를 맞추어 대호는 수연의 음반을 제작해 대성공을 거둔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젊은이가 ‘밑바닥을 박박 기며’ 세상을 체험하면서 결국 참담한 좌절을 딛고 일어서고 게다가 수연과의 사랑까지 얻게 된다는 줄거리이다.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각주[편집]

  1. 윤정훈 (1998년 10월 28일). “TV드라마 “스타없이도 뜰 수 있다””. 국민일보. 2015년 8월 9일에 확인함. 
문화방송 월화 미니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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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뛰어라
(1998년 8월 17일 ~ 1998년 9월 8일)
내일을 향해 쏴라
(1998년 9월 14일 ~ 1998년 11월 3일)
애드버킷
(1998년 11월 9일 ~ 199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