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기록 병원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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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록 병원 24시》는 1998년 6월 21일부터 2005년 10월 24일까지 KBS 협력 제작국에서 제작·방영된 의학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외주제작사가 <수요기획> '자동차, 반란을 꿈꾸다'편을 제작하면서 외주제작사 대표이사와 친척관계가 있는 회사를 '세계 최초의 전기자동차 상용화에 나섰다'라며 과장 왜곡 소개한 사실이 들통나자, KBS 협력 제작국이 외주제작 계약을 해지하면서 프로그램 포맷 저작권 문제로 프로그램이 폐지되었다.[1][2][3] 이후 현장기록 병원으로 사실상 부활하였다. 한편, 이 프로그램은 인천방송에서 방영한 <리얼TV-생명전선>을 모방했다[4]는 비난을 샀다. 아울러, 1998년 6월 21일 첫 회부터 2TV에서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영되어 왔으나 같은 해 가을개편부터 주말 밤 9시 편성된[5] 림꺽정에게 자리를 내준 뒤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었으며 2000년 봄 개편부터 같은 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됐다. 이후, 2TV에서 평일 오후 9시 20분에 방영된 소설 목민심서가 뒷날 수목극으로 변경됨에 따라[6] 2000년 7월 26일부터 1TV로 옮겨갔다가 같은 해 가을개편부터 2TV로 돌아왔고[7] 일요일 오후 8시 50분으로 조정되었으며 다음 해 봄 개편부터 1TV로 채널이 변경된 뒤 시간대가 자주 바뀌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병원24시> 폐지하면 KBS 안본다"
  2. 문 닫게 된 ‘병원 24시’ 시청자들 "폐지 절대 불가" 목청
  3. KBS 외주운영위 퇴출결정 고위간부가 집행미뤄 논란
  4. 이무경 (1998년 6월 16일). “일부 신설프로'베끼기'의혹 '공영방송 먹칠'KBS에 비난 봇물”. 경향신문. 2017년 11월 24일에 확인함. 
  5. 김주영 (1998년 10월 13일). “KBS 북한영화'림꺽정'내보내”. 매일경제. 2017년 11월 24일에 확인함. 
  6. “[방송가] KBS, 24일부터 편성 일부 조정”. 매일경제. 2000년 7월 11일. 2017년 11월 24일에 확인함. 
  7. 김신성 (2000년 10월 4일). “KBS, 9일부터 TV프로그램 개편”. 세계일보. 2017년 11월 2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