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바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불타는 바다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
방송 기간 1984년 2월 16일 ~ 1984년 2월 17일
방송 시간 밤 10시 5분 ~ 11시 50분
방송 분량 2시간
방송 횟수 2부작
원작 정을병
연출 이유봉
극본 전범성, 최경식

불타는 바다》는 KBS에서 1984년 2월 16일부터 1984년 2월 17일까지 방영된 미니시리즈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기업과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현장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중동의 바레인과 태국, 말레이시아 등 현지에서 촬영하였으며,[1] 주인공 송승환은 촬영이 끝난 후 영화 촬영차 유럽으로 떠나 후시 녹음할 때 성우가 대신 녹음했다.[2]

줄거리[편집]

열사의 나라 바레인으로 가면 많은 돈을 벌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젊은이들이 그곳으로 떠난다. 하지만 그곳에서 기다리는 건 무한한 인내심과 끝없는 투지로 나가야 할 뜨거운 사막과 힘든 노동뿐이다.

등장 인물[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작품상 (드라마)》
1983년 1984년
베스트셀러극장, 불타는 바다
1985년
풍운 전원일기
(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