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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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연
吳美燕
출생 1953년 10월 3일(1953-10-03) (65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직업 탤런트
활동 기간 1973년 ~ 현재
종교 여호와의 증인

오미연(吳美燕, 1953년 10월 3일 ~ )은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1973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데뷔하였다. 1975년 인기드라마 《신부일기》에서 주관이 뚜렷한 왈가닥 여성운전사 역으로 출연하여 안방극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1987년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고 피해보상을 둘러싼 소송전과 아토피와 천식에 시달리게 된 자녀들, 게다가 강도 사건까지 겪는 등 좋지 않은 일들이 자꾸 겹치자 결국 1994년 캐나다로 이민을 갔다가 이민 7년만인 2001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연예계에 전격 복귀하였다.[1]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 《사랑해요 당신》

영화[편집]

CF[편집]

방송[편집]

  • 라디오 DBS 《다시 듣고 싶은 노래》 - 진행
  • SBS자기야
  • KBS1강연 100℃》- 출연
    • 강연주제 : 엄마라는 이름의 무게
    • 공감온도 : 96℃

수상[편집]

  • 1975년 MBC 유망주 연기자상
  • 1976년 MBC 신인연기자상
  • 1977년 한국일보 신인연기자상
  • 1983년 MBC 우수연기자상
  • 1986년 MBC PD가 뽑은 최고연기자상

각주[편집]

  1. 다시보는 선데이서울 사업가 변신 오미연 《서울신문》, 2007년 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