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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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98년 4월 3일 |
| 시장 정보 | 한국: 068050 |
| 상장일 | 2006년 7월 7일 |
| 산업 분야 | 연예기획사, 교양, 예능, 드라마, 영화, 음반 제작, 부동산임대 |
| 본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8길 The PAN |
핵심 인물 | 박영석 (대표이사), 김희열 (부사장, 드라마사업본부 대표이사) |
| 매출액 | 1,238억 1,064만 원(2023년) |
영업이익 | 43억 7,457만 원(2023년) |
| 75억 7,564만 원(2023년) | |
| 주요 주주 | (주)다날엔터테인먼트 25.81% 박영석 25.26% |
종업원 수 | 20명 (2025년) |
| 자회사 | (주)팬 스타즈컴퍼니 100% (주)팁스위원회 61% (주)빅아이 엔터테인먼트 60% |
| 자본금 | 46억원 (2014년) |
| 슬로건 | "콘텐츠 마법의 세계" |
| 웹사이트 | 팬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
주식회사 팬 엔터테인먼트(Pan Entertainment Co., Ltd.)는 대한민국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이다. 팬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대표이사는 박영석이다. 한편, 배우 박선영이 2004년 2월 해당 회사와 2년 6개월 전속계약을 했지만 해당 회사가 제의한 KBS 2TV 《두번째 프러포즈》출연을 거부한 대신 같은 채널 《오!필승 봉순영》출연을 결정했으며[1] 이 과정에서 박선영은 2006년 12월 7일 해당 회사로부터 " 1억2000여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아야 했다.
팬 제작 드라마 작품
[편집]KBS
[편집]타사
[편집]각주
[편집]- ↑ 노윤정 (2006년 12월 7일). “탤런트 박선영 전속위반 패소”. 문화일보. 2021년 1월 1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편집]- 팬 엔터테인먼트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