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여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태양의 여자 15세 이상 시청가
장르 서스펜스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 2TV
방송 기간 2008년 5월 28일 ~ 2008년 7월 31일
방송 시간 수, 목 밤 9시 55분 ~ 11시 5분
방송 분량 1시간 10분
방송 횟수 20부작
기획 KBS 드라마본부
책임프로듀서 정성효 (KBS 드라마운영팀)
제작자 팬 엔터테인먼트
연출 배경수
각본 김인영
출연자 김지수, 이하나, 정겨운, 한재석
음성 수도권: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비 수도권:
1채널 모노 사운드(아날로그)
(스테레오 사운드를 모노 사운드로 다운믹스)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외부 링크  KBS 태양의 여자 공식 홈페이지

태양의 여자》는 2008년 5월 28일부터 2008년 7월 31일까지 20부작으로 방송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피가 섞이지 않은 자매 간인 두 여성을 중심으로 한 통속극이다. 작가는 욕망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라고 밝혔다.[1]

줄거리[편집]

KBN 아나운서 신도영은 여대생들이 닮고 싶은 인물 1위로 꼽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나운서이다. 부유한 저명 교수 부부의 외동딸이며 기업 인수합병 전문가 김준세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도영은 남부러운 것 없어 보이지만, 실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보육원에서 지내다가 입양된 아이였다는 은밀한 아픔이 있다. 자신이 입양된 뒤 양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여동생은 다섯 살 때 실종되었다. 어느날 신도영은 친엄마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엄마를 만나기 위해 홍콩으로 가는데...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주변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 나경미
  • 이철민
  • 장채우
  • 김효진
  • 안서정
  • 유강현

특별출연[편집]

  • 손범수
  • 이금희
  • 김기수

시청률[편집]

태양의 여자의 시청률은 첫 회에 한자리수인 6~7% 대를 기록하는 등 초반에는 SBS 일지매의 선전으로 저조한 편이었으나,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여 7월 18일에는 20%를 돌파하였다. 마지막 방송인 7월 31일에는 27.3%(TNmS), 26.9%(AGB)의 높은 시청률로 종영하였다.

2008년
회차 방송일 TNmS 시청률[2] AGB 시청률[3]
전국 지역 전국 지역
제1회 5월 28일 6.8% 7.6%
제2회 5월 29일 8.5% 7.7%
제3회 6월 4일 8.1% 9.0%
제4회 6월 5일 10.2% 9.7%
제5회 6월 11일 9.3% 10.5%
제6회 6월 12일 9.6% 10.1%
제7회 6월 18일 10.3% 10.5%
제8회 6월 19일 10.1% 10.1%
제9회 6월 25일 12.0% 11.7%
제10회 6월 26일 11.3% 11.4%
제11회 7월 2일 12.4% 12.9%
제12회 7월 3일 15.0% 14.7%
제13호 7월 9일 15.1% 15.6%
제14회 7월 10일 17.4% 16.2%
제15회 7월 16일 16.8% 16.8%
제16회 7월 17일 17.2% 17.7%
제17회 7월 23일 20.1% 20.0%
제18회 7월 24일 20.3% 18.7%
제19회 7월 30일 25.5% 24.9%
제20회 7월 31일 27.3% 26.9%
  • 최고 시청률은 빨간색으로 나타냅니다.
  • 최저 시청률은 파란색으로 나타냅니다.

수상[편집]

참고 사항[편집]

  • <태양의 여자>와 제목이 비슷한 KBS 1TV 토요 단막극 인간극장 11화 '눈뜨고 꿈꾸는 여자'에서는 신도영 역의 김지수와 동명이인이었던 외국인 군속(미국명 킴캐신)을 여주인공으로 기용하여 뒤늦게 구설수에 올랐다.[4]
  • 방영 전의 캐스팅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당초 엄정화가 신도영 역에 캐스팅되었으나 가수 활동 때문에 고사하였다. 이후 최지우가 신도영 역으로 낙점되는 듯 했지만 개인사정으로 거절하여 김지수가 신도영 역으로 최종 확정됐다.
  • 이하나가 맡았던 윤사월 역은 당초 이정현에게 제의가 갔으나 KBS 《대왕 세종》 촬영 등의 개인사정으로 고사한 바 있었다.
  • 흔한 소재를 다루었으나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좋은 연기로 인기를 끌어, "신개념 통속극", "웰메이드 통속극", "21세기형 통속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5]
  • 자본력과 마케팅 기술 없이, 순수한 이야기의 힘과 연출, 연기로만 구성된 노동집약적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았다.[6] 촬영 장소도 KBS 시설을 최대한 이용하여 제작비를 줄였다.

각주[편집]

  1. “‘태양의여자’ 작가 “욕망과 용서 이야기” - KBS '태양의 여자' 김인영 작가 인터뷰”. 한겨레 (연합뉴스 인용). 2008년 8월 1일. 2008년 8월 4일에 확인함. 
  2. TNmS 홈페이지:TNmS Media Korea
  3. AGB 홈페이지:AGB Nielsen Media
  4. “<방송가> 가수 심신 구속으로 홍역 등”. 연합뉴스. 1995년 2월 6일. 2016년 7월 8일에 확인함. 
  5. 박미애 (2008년 7월 31일). “['태양女'의 반란①] 신개념 통속극 '태양의 여자'가 남긴 것 - 같은 소재, 다른 느낌...'21세기형 통속극의 새 모델을 제시하다'. 이데일리. 2008년 9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8년 8월 4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6. 서병기 (2008년 8월 4일). “노동집약적인 드라마란 이런 것이다”. 헤럴드 경제. 2008년 8월 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한국방송공사 수목드라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아빠 셋 엄마 하나
(2008년 4월 2일 ~ 2008년 5월 22일)
태양의 여자
(2008년 5월 28일 ~ 2008년 7월 31일)
2008 전설의 고향
(2008년 8월 6일 ~ 2008년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