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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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키스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 2TV
방송 기간 2004년 4월 21일 ~ 2004년 7월 8일
방송 시간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송 분량 1시간 10분
방송 횟수 24부작
제작자 CAA
연출 이응진,최지영
극본 박범수
출연자 수애, 조한선, 이정진, 소이현
음성 한국어
HD 방송 여부 SD 제작 . 방송
외부 링크  KBS 4월의 키스 홈페이지

4월의 키스KBS 2TV에서 2004년 4월 21일부터 2004년 7월 8일까지 매주 수,목 밤 9시 55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인데 조한선 이정진 수애 등 인기 스타들을 전면에 내세웠으나 80~90년대 전형적인 삼각적 멜로, 극을 끌고 가는 캐릭터가 약했던 점, 느슨한 전개 등으로[1] 한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러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는 데 그쳤다.

제작진[편집]

  • 극본 : 박범수
  • 연출 : 이응진, 최지영

내용[편집]

송채원(수애 분)과 한정우(이정진 분)의 운명적 사랑, 채원과 강재섭(조한선 분)의 필사의 사랑, 재섭의 형인 강재동(구준엽 분)과 심순영(이윤성 분)의 애틋한 사랑 등을 다루었다.

출연진[편집]

이모저모[편집]

  • 이 드라마는 본래 1997년 KBS 2TV 월화드라마로 폭풍 속으로 후속으로 방영예정이었으며 당시 방영된 월화드라마인 봄날은 간다의 첫 번째 기획안이었는데 당시 내용은 출생 당시 병원에서 뒤바뀐 여동생을 놓고 형제가 사랑게임을 벌이는 것이었으며 KBS 측에서 기획의 참신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한 데 이어 대본 작업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오자 보류됐다[2].
  • 결국, 지방 소읍의 농협 조합장 선거 이야기인 <대권>으로[3] 기획안이 변경되어 방영되는 듯 했으나 당시 대선 상황과 너무 닮았다는 상부의 강력한 반대 때문에 또다시 취소되자[4] 한 마을의 과수원을 풍경으로 하여 이해관계가 서로 얽힌 사람들이 벌이는 해프닝을 코믹터치로 다루어 물질 만능주의의 세태를 풍자하는 내용의 봄날은 간다로 변경했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결국 4월의 키스는 1997년으로부터 무려 7년이 지난 2004년에 방영되었다. 그 결과 4월의 키스는 모든 화수가 시청률이 10%를 넘지 못하는 굴욕을 겪게 되었다.

각주[편집]

  1. 김도형 (2004년 6월 11일). 4월의 키스 시청률 “볼만한게 없는 KBS 드라마” |url= 값 확인 필요 (도움말). 한겨레신문. 2015년 9월 19일에 확인함. 
  2. 이준형 (1997년 2월 12일). “[K-2TV] '대권' 드라마 만든다”. 스포츠조선. 2015년 7월 16일에 확인함. 
  3. 이준형 (1997년 2월 12일). “[K-2TV] '대권' 드라마 만든다”. 스포츠조선. 2015년 7월 16일에 확인함. 
  4. 이미연 (1997년 2월 16일). “[연예계 주간동향] 이혜영 속옷 보고 이정재 얼굴 '화끈'. 일간스포츠. 2015년 7월 1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한국방송공사 수목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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