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나를 부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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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를 부를 때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 2TV
방송 기간 1997년 9월 24일 ~ 1998년 2월 12일
방송 시간 매주 수,목 밤 9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10분
방송 횟수 44부작
기획 장기오
연출 김종창
극본 손영목
출연자 최수종, 김지수, 김상중, 전혜진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그대 나를 부를 때》 는 1997년 9월 24일부터 1998년 2월 12일까지 방영된 한국방송공사 수목드라마이다.

기획 의도[편집]

엘리트 경찰관이 펼치는 정의와 우정 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1]로 청년 경찰관과 청각장애라는 아픔을 딛고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여자의 애틋한 사랑을 담았다.[2]

등장 인물[편집]

경찰대학 출신의 햇병아리 형사반장. 일선 경찰서에서 근무. 따뜻한 가슴과 명석한 두뇌를 가진 호탕한 성격.
어린 시절 질병으로 청각장애자가 된 맑은 심성의 여자. 농아임에도 이에 굴하지 않고 수화를 익히며 꿋꿋하게 세상을 살아간다.
인화의 오빠. 금고털이범.
범수의 경찰대 동기생
범수의 초등학교 친구이자 방송국 DJ.

결방[편집]

  • 1997년 12월 3일 : 시청자가 뽑은 다시 보고 싶은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 편성으로 인해 결방
  • 1997년 12월 24일 :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전쟁과 평화》 편성으로 인해 결방
  • 1997년 12월 31일 : KBS 연기대상 편성으로 인해 결방
  • 1998년 1월 1일 : 신년특선영화 《의뢰인》 편성으로 인해 결방
  • 1998년 1월 28일 : 설날특선영화 《투캅스 2》 편성으로 인해 결방
  • 1998년 1월 29일 : 설날특선영화 《언더시즈 2》 편성으로 인해 결방

2회 연속 방영[편집]

  • 1997년 12월 4일 : 21회, 22회 연속 방송
  • 1997년 12월 25일 : 27회, 28회 연속 방송

참고 사항[편집]

  • 김지수가 분한 김인화 역은 당초 유호정이 낙점되었으나, 남자 주인공 최수종(극중 강범수 역)과 여러 번 드라마의 커플로 나온 적이 있다는 점과 <초원의 빛>, <이웃집 여자> 출연으로 인해 고사하여 김지수가 대타로 들어갔다.
  • 이원종이 맡았던 유전무 역은 당초 임현식이 낙점되었지만 정계진출 연예인 출연 규제[3] 등의 이유 때문에 불발되었다.
  • 담당 PD 김종창은 해당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연속극 단독 연출을 맡았다.
  • 기획 의도와 달리 경찰과 범죄조직의 갈등의 내용만 다루어 비난을 샀고 1998년 1월 14일부터 수 · 목요일과 토 · 일요일 오후 21시 50분에 SBS <모래시계>가 재방송되면서 시청률이 10%대로 하락했으며 이 때문에 50부작에서 44부작으로 축소 편성됐다.
  • 1997년IMF 외환위기가 발생하면서, KBS는 공영방송의 입장에서 "급격히 떨어진 국민적 사기와 깊이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가 지속되는 당시의 시기 상, 예능 프로그램과 일부 드라마를 편성하기엔 부적절하다"는 명분을 내세워 개편 시기와 관계 없이 KBS는 다수의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폐지하였는데, 결국 <그대 나를 부를 때>를 끝으로 수목드라마는 폐지되었다. 이후 대체 프로그램으로 공개수배 사건 25시(수), 추리 특급(후에 연예가 중계)(목)을 편성했다.
  • 이렇게 되자 KBS는 수목드라마 시간에 영화를 내보냈고 첫 방영일도 1997년 9월 17일에서 같은 달 24일로 바뀌었다.
  • 극 중 한상대 역으로 나온 가수 이상우는 해당 드라마의 삽입곡 '부르면 눈물 먼저 나는 이름'이란 노래를 부른 바 있었다.

각주[편집]

한국방송공사 수목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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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9월 24일 ~ 1998년 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