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레 아그다슐루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쇼레 아그다슐루
Shohreh Aghdashloo
2019 코믹콘에서
본명쇼레 야지리 타바르
Shohreh Vaziri-Tabar
출생1952년 5월 11일(1952-05-11) (67세)
이란 테헤란
국적미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76년 - 현재
자녀1

쇼레 아그다슐루(페르시아어: شهره آغداشلو, 영어: Shohreh Aghdashloo, 1952년 5월 11일 ~ )는 이란미국배우이다. 초기에는 연극계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 영화 《보고서》를 통해 처음으로 영화 주연을 맡았다. 모하마드 레자 아슬라니 감독 영화 《바람의 체스》를 통해서도 이름을 알렸지만, 앞선 두 영화는 고국인 이란에서는 상영이 금지되었다. 그럼에도 이후 1978년, 알리 하타미 감독 영화 《부서진 마음》(페르시아어: سوته‌دلان)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이란 영화계에서도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란 혁명이 터지면서 1979년, 쇼레는 잉글랜드로 이주해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시민권을 획득했다. 미국으로 간 후 여러 작품에서 작은 역할을 맡다가, 2003년 영화 《모래와 안개의 집》을 통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도 지명되면서, 아카데미상 연기상 부문 후보에 오른 첫 번째 이란인이 되었다. 2008년, 영화 《더 스토닝》으로 새틀라이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작품 목록[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