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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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의 세월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2
방송 기간 1990년 10월 20일 ~ 1991년 10월 20일
방송 시간 토,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횟수 100부작
연출 이종수 -> 김현준
극본 나연숙
HD 방송 여부 SD 제작 · 방송

야망의 세월》은 대한민국한국방송공사에서 1990년 10월 20일부터 1991년 10월 20일까지 방영한 주말 연속극으로, 당시 현대건설 대표이사였던 대한민국 17대 대통령 이명박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어 제작된 픽션 드라마이다. 한편, 오현경이 맡았던 박형숙 역은 당초 조용원이 낙점되었으나 출연료 문제[1] 때문에 고사했다.

줄거리[편집]

6·3 사태에 가담해서 단식 투쟁을 하기도 했던 주인공이 운동권에 회의를 느낀 후 건설 회사에 입사해서 세계 각국을 돌면서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이다.

출연진[편집]


이모저모[편집]

  • 1991년 11월 8일 KBS 인사위원회는 "특정기업을 미화했다"는 방송위원회의 사과명령 조치를 받아들여 국장 이해욱에게는 ‘경고’ 조치를, 담당 PD 김현준에게는 '견책' 조치를 내렸다.[2]
  • 이 징계에 대해 KBS 드라마 제작국 PD 60여 명은 " '야망의 세월'이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편성 책임자의 사전승낙 후에 방영됐다", "담당 PD가 상부 허락 없이 드라마를 중단시킬 수 없다", "담당 연출자 김현준은 SBS로 스카우트된 이종수 PD 대신 중반부부터 기용됐다"는 점 등을 들어 징계조치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였다.[2]

각주[편집]

  1. 성일권 (1991년 5월 31일). “탤런트 조용원 TV컴백"불발". 경향신문. 2016년 8월 12일에 확인함. 
  2. “「야망의 세월」 징계에 PD들 반발”. 경향신문. 1991년 11월 15일. 2015년 7월 15일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

한국방송공사 주말연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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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의 세월
(1990년 10월 20일 ~ 199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