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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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는 SBS에서 2002년 4월 1일부터 2002년 10월 18일까지 매주 월,금 밤 20시 45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이며 작가 이희우씨는 96년 KBS 2TV 며느리 삼국지 이후 6년 만에 일일극을 집필했다.

제작진[편집]

출연진[편집]


참고 사항[편집]

  • 이덕화(극중 김인달 역)는 95년 초 'PD 비리 사건' 당시 '청와대 투서'를 냈다는 이유 때문에 PD협회와 사이가 안 좋아져[1] 한동안 연기 활동이 뜸해졌다가 SBS 이웃집 여자로 안방극장 복귀를 했는데 이 작품은 원래 <오남매>의 연출자 곽영범씨가 담당 PD로 낙점됐다.
  • 하지만, 곽영범씨는 'PD 비리 사건' 당시 100여만원의 수뢰 혐의 때문에 수사를 받은 전과가 있었으며[2] 결국 SBS는 KBS 출신 중견 연출자 허웅씨로 이웃집 여자의 담당 PD를 교체해 버렸는데 이 작품 후반부 당시 경쟁한 KBS 2TV 아씨에서 여주인공 아씨 역으로 나온 배우는 <오남매>의 서인순 역이었던 이응경[3]이었다.
  • 오혜미 역의 이상아는 불미스러운 일[4]로 인해 이웃집 여자 연출 명단에서 빠진 곽영범씨 대신 허웅씨가 담당 PD를 맡았던 SBS 그래도 사랑해 출연진 중의 한 명[5]이었는데 이 작품의 작가 허숙씨는 이웃집 여자 집필자[6]였었다.



  1. 김갑식 (1997년 5월 28일). “돌아오는 이덕화 다시한번 "부탁해요~". 동아일보. 2016년 1월 16일에 확인함. 
  2. 김갑식 (1997년 5월 28일). “돌아오는 이덕화 다시한번 "부탁해요~". 동아일보. 2016년 1월 16일에 확인함. 
  3. 권정숙 (1997년 10월 4일). “인터뷰/KBS 새 주말극'아씨' 시아버지역 김세윤씨”. 한겨레신문. 2016년 1월 15일에 확인함. 
  4. 김갑식 (1997년 5월 28일). “돌아오는 이덕화 다시한번 "부탁해요~". 동아일보. 2016년 2월 11일에 확인함. 
  5. 맹경환 (2001년 1월 3일). “SBS드라마 '그래도 사랑해' 6일 첫 방송”. 국민일보. 2016년 2월 11일에 확인함. 
  6. 맹경환 (2001년 1월 3일). “SBS드라마 '그래도 사랑해' 6일 첫 방송”. 국민일보. 2016년 2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