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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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굴레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KBS2
방송 기간 1989년 4월 22일 ~ 1989년 10월 8일
방송 시간 , 저녁 7시 40분 ~ 8시 4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50부작
연출 염현섭
극본 홍승연
출연자 김미숙, 노주현, 고두심

 《사랑의 굴레》는 1989년 4월 22일부터 1989년 10월 8일까지 방영된 한국방송공사 주말연속극로, 가난한 만학도인 대학생 선미가 어머니가 죽은 후 사업가 박인섭의 집에 가정교사로 들어가면서 결국 그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았다.[1][2]

한편, 인섭의 아내로 히스테리한 여자 한정숙 역을 맡은 고두심은 “잘났어 정말!”이란 유행어로 큰 인기를 누렸으며,[3] 이 작품으로 연기대상에서 대상까지 거머줘었다.

등장 인물[편집]

25세의 만학도. 가정교사를 하던 홀어머니가 죽고 막연한 생계로 방황하다 의류 수출업을 하는 인섭의 집에 가정교사로 입주한다.
사람보다는 개를 좋아하며, 정신질환자 아내와의 갈등에 시달리며 일을 사랑하는 남자로 시종 말이 없다.
인섭의 아내로 히스테리한 여자. 애정결핍으로 '경계성 인격장애'를 앓고 있다.

수상[편집]

주제가[편집]

참고 사항[편집]

  • 당시 조연출이었던 이강현은 고두심에게 "연출자가 되면 반드시 함께 하자"며 약속을 했으며 이강현은 훗날 자신이 담당 PD로 참여한 작품인 《그대는 별》에서 고두심과 연출자-연기자로 만났다.

각주[편집]

한국방송공사 주말연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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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땅
(1988년 9월 17일 ~ 1989년 4월 16일)
사랑의 굴레
(1989년 4월 22일 ~ 1989년 10월 8일)
달빛가족
(1989년 10월 14일 ~ 1990년 4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