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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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 이모》는 SBS에서 1995년 5월 14일부터 1995년 12월 31일까지 69회로 방영되었던 드라마인데 1995년 10월 21일부터 코리아게이트가 토요일 2회(8시 50분부터) 연속 방송됨에 따라 그 해 10월 22일부터는 일요일 2회(8시 50분부터) 연속 방영되었다. 지역민방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민영방송 개국과 함께 방송하였는데 1995년 5월 14일 1~2회 연속 방영했다. 한편, 이 작품은 아역 시절이 인기를 얻자 이 부분의 방영을 늘려 속도감을 떨어뜨린 데 이어 신변잡기류의 재미에 치중했다는[1] 비판이 있었다.


개요[편집]

1962년부터 1995년까지 30여년 동안의 어려웠던 세월을 살아간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 시대극이자 가족 성장 드라마. 인생에 대한 진지함 뿐만 아니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감 어린 이야기 및 장면들이 서정성과 함께 잔잔한 웃음을 선사한다.

제작진[편집]

출연진[편집]

참고 사항[편집]

  • 극중 경자 역으로 나온 송채환은 <옥이 이모>에 캐스팅되기 전 KBS 1TV 바람은 불어도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첫 대사 연습까지 다 마친 상태에서 '남자 상대역과 이미지가 않는다는' 별로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 때문에 빠지는 수모를 겪었다[2].

결방과 시간대 변경 연관[편집]

  • 6월 18일 - <서울시장 후보 100분 대토론회> 편성으로 결방(6월 17일 11~12회 연속 방영)
  • 8월 12일 - 8시 50분부터 브라질 국가대표축구팀 초청경기 <한국 VS 브라질> 중계가 편성되어 9시 50분에 방영
  • 8월 27일 - <생방송 세계 슈퍼 엘리트모델 선발대회> 편성으로 결방(8월 26일 31~32회 연속 방영)
  • 12월 31일 - 8시 50분부터 3회 연속 방영

주석[편집]

  1. 김갑식 (1995년 12월 30일). “옥이,장씨청혼 끝내 거절”. 동아일보. 2015년 12월 29일에 확인함. 
  2. '색깔미녀' 송채환 청춘노트 <5>”. 일간스포츠. 1995년 8월 14일. 2015년 9월 3일에 확인함. 
SBS 주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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