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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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궁전1997년 1월 4일부터 1997년 6월 29일까지 방영되었던 주말극장인데 주인공을 조직폭력배 집단에 가담시켰다는 지적을 받아야 했다[1].


기획 의도[편집]

프랑스 요리 전문 최고급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이 곳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의 이야기와 사랑, 특별하지 못한 소시민들이 서로의 기쁨과 고통을 함께 나누면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나타난 건강한 이야기이다.


제작진[편집]

  • 극본: 윤정건
  • 연출: 운군일

출연진[편집]

참고 사항[편집]

  • 1997년 6월 14일 첫 회부터 같은 달 29일까지 <꿈의 궁전>과 맞선 KBS 2TV KBS 테마 드라마의 책임프로듀서는 <꿈의 궁전> 담당 PD 운군일씨와 TBC 공채 동기[2] [3]인 염현섭씨였다.


SBS 주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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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성희 (1997년 2월 10일). “TV속 性과 폭력 ‘위험수위’”. 문화일보. 2015년 12월 29일에 확인함. 
  2. 진현철 (2010년 4월 30일). “드라마 33년 운군일PD, 희망·사랑 남기고 떠납니다”. 뉴시스. 2016년 1월 6일에 확인함. 
  3. 박은경 (2007년 10월 9일). “17년간 안방 녹인 ‘고향의 情’…‘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10일 마지막 방송”. 스포츠경향. 2016년 1월 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