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룽의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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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룽의 대지
왕룽의 大地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TV
방송 기간 2000년 1월 1일 ~ 2000년 4월 16일
방송 시간 매주 토,일 밤 8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32부작
원작 박영한
연출 이종한
극본 김원석
출연자 박인환, 김영옥, 박혜숙, 최주봉, 김자옥, 배종옥

왕룽의 대지》는 2000년 1월 1일부터 2000년 4월 16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극장이다.

한편, 변화된 농촌의 현실을 담아내기보다 신세대 연기자 4명의 사각관계에 스토리가 치중된 데 이어 "땅의 소중함을 일깨우겠다" 는 농촌 드라마의 취지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1]

기획 의도[편집]

1989년 KBS 미니시리즈 《왕룽일가》의 10년 후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엉거주춤하게 변모해가는 주인공 왕룽과 가치관의 혼란으로 흔들리는 찬새미 주민들의 삶의 형태를 보여주며, 땅의 소중함과 그들 나름의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과정을 그린다.

등장 인물[편집]

참고 사항[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1. 이인경 (2014년 11월 28일). “[레트로 스토리] '삼시세끼'가 불러일으킨 농촌 드라마의 향수”. enews24. 2016년 9월 26일에 확인함. 
SBS 주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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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1999년 4월 24일 ~ 1999년 12월 26일)
왕룽의 대지
(2000년 1월 1일 ~ 2000년 4월 16일)
덕이
(2000년 4월 22일 ~ 200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