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에 쓴 편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흐린 날에 쓴 편지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방송 기간 1998년 10월 31일 ~ 1999년 2월 7일
방송 시간 , 8시 50분 ~ 9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30부작
연출 이종수
극본 김운경
출연자 김석훈, 박윤현, 곽진영, 김주혁

흐린 날에 쓴 편지》는 1998년 10월 31일부터 1999년 2월 7일까지 방영된 SBS 주말극장으로, IMF를 겪으며 어두운 경제 현실을 배경으로 실직자, 장애인 등 사회의 약자를 주인공으로 서로 고통을 함께 나눌 따뜻한 마음의 필요성을 담았다.

이 드라마는 당초 50부작으로 기획되었지만 시청률이 20%를 넘지 못하자 30부작으로 조기 종영시켰고, 이에 김운경 작가는 시청률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풍토에서는 좋은 드라마가 나올 희망은 없다고 비판하기도 했다.[1]

등장 인물[편집]

각주[편집]

SBS 주말극장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로맨스
(1998년 8월 8일 ~ 1998년 10월 25일)
흐린 날에 쓴 편지
(1998년 10월 31일 ~ 1999년 2월 7일)
젊은 태양
(1999년 2월 13일 ~ 1999년 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