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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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영
출생 1970년 3월 12일(1970-03-12) (47세)
대한민국 전라남도 여수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연기자, 영화 배우, MC
활동 기간 1977년 ~ 현재
학력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졸업
수상 1992년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

곽진영(1970년 3월 12일 ~ )은 대한민국연기자MC이다.

이력[편집]

1977년 영화 《진짜 진짜 좋아해》의 아역 단역을 통하여 영화배우 첫 데뷔하였고 이후 1990년 MBC 문화방송 사극 드라마 《대원군》에 첫 출연하였으며 이듬해 1991년 M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1992년 방송된 MBC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철부지 막내 '종말이' 역, 1997년 KBS 드라마 《아씨》의 '간난이'역 등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이후,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우울증을 겪으며 긴 공백기를 가졌다.[1] 1999년 KBS 드라마 《누나의 거울》을 마지막으로 연예활동을 잠정적으로 접었다가 2012년, 성형 부작용을 당당하게 밝히며 재기에 나섰고 채널A 드라마 《불후의 명작》으로 연기 복귀를 하였다.[2]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프로그램[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경력[편집]

수상[편집]

참조[편집]

  1. '성형부작용 극복' 곽진영 "데뷔 전 54kg, 뚱뚱하다고…".2012년 1월 11일.스포츠조선.
  2. 곽진영, 성형 부작용 고백… 직접 인터뷰 요청.2012년 7월 26일.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