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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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12세 이상 시청가
Beethoven Virus
베토벤 바이러스 포스터.jpg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문화방송
방송 기간 2008년 9월 10일 - 2008년 11월 12일
방송 시간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
방송 분량 1시간 10분
방송 횟수 18부작 + 스페셜 1부작
기획 오경훈
프로듀서 김수정, 박보경, 황연미
제작자 김종학 프로덕션
스내핑엔터테인먼트
박창식, 구정회
연출 이재규
조연출 장준호, 신용휘, 장길영, 조남형
극본 홍진아, 홍자람
출연자 김명민, 이지아, 장근석, 이순재
송옥숙, 박철민, 정석용, 이한위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외부 링크  베토벤 바이러스 홈페이지

베토벤 바이러스》(Beethoven Virus)는 2008년 9월 10일부터 2008년 11월 12일까지 문화방송에서 방송한 드라마이다. ‘클래식’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로 이야기 구조와 진행력, 극의 완성도가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으며[1] 높은 인기를 얻기도 하였다. 이는 김명민, 이순재 등 주연배우들의 우수한 연기실력과 쪽대본이 없는 것이 이유라는 평가도 있다[1]. 또한 베토벤 바이러스는 안방 극장 신드롬을 야기하며 극중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저마다 꿈과 희망을 그려냄으로써 각박한 세상에 따뜻한 빛이 되어주었다.[2]

제작[편집]

기획[편집]

이재규 감독은 3년 동안 메디컬 드라마와 강풀의 원작인 《타이밍》의 드라마를 기획했으나 원하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그려지지 못했고, 극화시키기에 너무 버겁다는 이유로 포기하게 된다.[3] 그러다, 일명 ‘홍자매’라고 불리는 작가들을 만나면서 같이 드라마를 기획하기로 결정한다. 운동선수들의 이야기, 우주인 이야기 등 여러 주제들을 기획하다, 메디컬 드라마를 하려고 대학병원에 가서 우연히 오케스트라가 있는 것을 봤다는 이야기를 꺼내면서 프로는 아니지만, 클래식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만들기로 한다.[4]

제작 과정에서 잘 알고 지내던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서희태 예술 감독에게 자문을 구하게 되고 뒤이어 김명민이지아를 캐스팅했다.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40세의 오케스트라 지휘자. 본명은 강건우로 일명 마에스트로 강으로 불린다. 실력이 인격이라고 생각하는 철저한 엘리트주의자이기 때문에 오케스트라 킬러로 악명 높으며, 직설적인 독설화법을 자주 구사한다.[5]. 실제 모델은 본 드라마의 서희태 예술감독이다.
25세의 제 1 바이올리니스트이자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악장이다. 외모와는 달리 선머슴 같은 행동을 보이며,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화음을 만드는 순간을 제일 행복하다고 느낀다.
25세의 교통 경찰관. 천재 트럼펫 연주자로 강마에와 이름이 같다. 저돌적이며 패기 있는 성격으로 강마에의 태도를 못마땅해한다.

주변 인물[편집]

MBC 베토벤 바이러스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소개[6]

강마에의 주변 인물[편집]

40세의 오케스트라 지휘자. 강마에의 숙명적인 라이벌로, 그와는 정반대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52세의 전업 주부. 강건우의 이모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에서 첼로를 맡고 있다. 음대를 졸업했지만 연주할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20년여만에 다시 첼로를 잡았다. 가정주부는 집안일만 해야 한다고 믿을만큼 보수적인 남편의 반대와 투쟁하며, 열정적인 음악활동을 한다.
54세의 정희연의 남편. 강건우의 이모부로, 무뚝뚝하고 보수적인 성격의 권위주의자이다. 명예 퇴직 후 집에서 아내를 구박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두루미의 주변 인물[편집]

36세의 복사기회사 과장. 콘트라베이스를 전공하였다. 두루미와 같은 음대를 졸업한 그녀의 선배이다. 오케스트라 모집 전단지를 보고 망설이다가 아내의 권유로 못 이기는 척하며 오케스트라에 들어오게 된다.
57세의 현 석란시 시장. 문화 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석란시를 음악의 도시로 만들기로 결정한다.
42세의 석란시 6급 공무원. 두루미의 상사이다. 강마에와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단원을 본의 아니게 이어준 장본인이다.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단원과 그 외 인물[편집]

62세의 서울시립교향악단 출신.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에서 오보에를 맡고 있다. 서울시향에서는 57세에 정년퇴직했다. 현재 치매(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다.
37세의 캬바레 트럼펫 연주자 출신.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에서 트럼펫을 맡고 있다. 말을 할 때 계속 헛기침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17세. 현재 석란예술고등학교 1학년 중퇴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에서 플룻을 담당한다. 플룻 실력은 있지만, 산만하고 철없는 날라리이다. 하지만 김갑용 할아버지와의 우정을 통해 남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간다.
20대 후반. 고등학교 동창 사이로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에 들어오기 전에는 전자바이올린을 연주하였다. 활달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다.
  • 이재희 - 홍준기 역
29세의 수의사. 클라리넷을 전공하였다. 음대 졸업 후 취직이 되지 않자, 어머니의 강권으로 수의사가 되었다. 내성적이고 말이 없는 성격이다.

줄거리[편집]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지만 현재는 석란시 시청 공무원인 두루미(이지아 분)는 시의 발전을 위한 이벤트에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아이디어를 낸다. 이것이 시장(이한위 분)에게 채택되고, 두루미는 악장으로서 이 프로젝트를 관리하게 되지만, 지원받은 3억원을 공연기획자로 예정되어 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이미 구성되어 있던 단원들은 모두 떠나게 된다. 하지만 두루미는 이를 시장에게 숨기고 다시 단원을 모으는데, 우여곡절 끝에 모은 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은 모두가 아마추어이거나 음악을 관둔 사람이었다. 현재는 교통 경찰이지만 천재적인 음악성을 가진 강건우(장근석 분)와 전직 서울시향 단원이었던 김갑용(이순재 분)도 이 와중에 트럼펫 연주자와 오보에 연주자로 단원이 된다.

한편, 두루미에 의해 지휘자로 연락받았던 유명한 마에스트로 강건우(김명민 분, 트럼펫 연주자 강건우와 동명이인, 이하 강마에)는 귀국하여 이 급조된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실력만 따지며 독설을 날리고 단원들을 대표하는 두루미와 강건우는 매번 충돌하게 된다. 지휘를 관둔다던 강마에는 석란 시장을 만나 얘기하던 중 자신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에 동창이자 라이벌인 마에스트로 정명환이 초대 손님으로 온다는 소식에 다시 오케스트라를 맡는다고 한다. 그런 강마에는 연습에 몰입하는데 강건우는 교통 경찰 정직이 풀려 다시 복직한다며 빠진다고 하며 이에 화가 난 강마에는 무작정 솔로를 강건우에게 맡기게 되고 이렇게 오케스트라 공연이 시작되지만 정희연이 남편에 붙잡히게 되고 혁권과 하이든도 강마에에 대한 불만으로 참석하지 않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로 공연은 시작한다. 결국 솔로를 정희연에게 맡기게 되고 한 걸음에 달려온 정희연은 솔로를 멋지게 끝마치고 모든 공연은 성공리에 마치게 된다.

공연 되풀이 회식 자리에서 강마에는 석란시립 교향악단의 지휘자를 맡게 되었다고 말하고 자신의 단원들은 국내의 실력파들을 오디션을 통해 뽑을 거라며 현재 단원들에겐 단원이 아닌 관객으로 만나자는 이야기에 단원들은 모두 실망하고 단지 강건우와 혁권에게만 오디션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한편 김갑용은 PC방에 머물고 있는 하이든을 데리고 나와 다시 음악을 하라고 설득하고 이 말에 하이든은 마음을 추스리려 한다. 드디어 시립 교향악단 비공개 오디션은 시작되고 아마추어 단원은 프로들을 보며 탄식하고 강마에는 아마추어 단원들에게 기회를 주지만 실력차로 인해 쓰린 말만 듣고 흩어지게 된다. 집으로 돌아온 강건우는 강마에에게 연구단원으로도 활동이 가능한지 물어보고 강마에는 마음대로 하라고 한다. 다음 날 첫 연습에 아마추어 단원들이 나타나고 건우 자신도 연구단원에 활동한다는 말에 강마에는 깜짝 놀라고 강건우를 해고한다. 한편 두루미의 나쁜 귀 상태에 대해 알게 된 강마에는 이를 모른 척 해준다.

강건우는 정명환을 찾아가 제자로 받아달라고 하고 정명환은 이에 강마에 앞에서 결정할 시간을 준다고 말한다. 강건우가 채보한 악보를 본 강마에는 피아노 건반을 누르며 화음을 물어보다 강건우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정명환에게 가라고 하고 결국 정명환을 따라 공항에 가지만 강마에의 마음을 알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 테스트 악보를 받아든 연구단원들은 그동안 연습했던 합창 교향곡이 공연으로 나오게 되자 기뻐하고 예상 외의 뛰어난 실력에 강마에는 고민 끝에 공연을 해보자고 하지만 김갑용에게는 치매 때문에 그만 나오라고 하면서 차라리 10시간 동안 서서 연주하는 악사를 세우겠다는 말에 김갑용은 직접 거리에서 오보에를 연주하고 그것을 본 강마에는 처음에는 의연한 듯했지만 계속되는 연주에 다시 단원으로 받아주게 된다.

연습시간이 되고 강마에는 지휘를 하게 되지만 프로들의 연주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그는 하나씩 지적하고 이에 강마에에게 불만이 있던 프로들은 절반이나 사표를 내게되고 강마에의 사과 없이는 다시 들어오지 않겠다고 한다.

석란시[편집]

베토벤 바이러스에 등장하는 가상의 대한민국 도시이다. 성남시 시청사, 성남아트센터 등에서의 촬영 협조와 지원을 얻어 극중 배경이 되는 도시 이름을 발음이 비슷한 성남시를 모델로 삼아 '석란시'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정[편집]

석란시의 시정 목표는 정부의 '문화특구 지정'이다. 무소속 출신의 제9대 민선 석란시장 강춘배의 재선 달성을 위한 중대 목표이며, 이에 따라 다른 지방자체단체가 선점하지 않은 '음악'을 내세웠다. 시 표어는 '음악의 도시 석란'이다.

조직[편집]

석란시의 행정 조직 및 산하 기구는 석란시장이 근무하는 시 행정조직과 '석란시향'으로 약칭되는 석란시립교향악단, 그리고 석란시향 출범 이후에 개관한 시 산하 문화도서관이 확인되고 있다. 시 규모와 조직은 대한민국의 성남시와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드라마 주인공 중 한 명인 시립교향악단 객원 단원 두루미(25세)는 전직 석란시 문화과 9급 공무원이며, 상관으로 나오는 6급 공무원 김 계장이 시장 강춘배를 측근에서 보좌한다.

제작진[편집]

  • 기획 : 오경훈 (MBC 드라마 제작국) [7]
    • 연출작 : 《불새》, 《러브레터》, 《스포트라이트》, 베스트극장 〈냉장고 문을 연 남자〉외 다수 연출
  • 연출 : 이재규 (MBC 드라마 제작국)
    • 연출작 : 《패션70s》, 《다모》, 베스트극장 〈이영숙 사진관〉외 다수 연출
  • 극본 : 홍진아, 홍자람
  • 조연출 : 장준호, 신용휘, 장길영, 조남형
  • 촬영 : 송인혁, 홍성욱
  • 프로듀서 : 김수정, 박보경, 황연미
  • 편집 : 오세레나
  • 예술감독 : 서희태
  • 제작사 : 김종학 프로덕션, 스내핑엔터테인먼트

뒷이야기[편집]

방송 내내 강마에의 독특한 어투로 화제를 모았고 특히 극중 강마에의 똥덩어리라는 대사는 2008년 최고의 유행어가 되었다. 또한 ‘강마에 신드롬’, ‘마에니즘’, ‘강마에 어록’이라는 신조어와 유행어를 남겼다. 넷상에서도 그 열기는 뜨거워 베토벤바이러스갤러리, 다음텔존 베토벤바이러스게시판에서 많은 팬몰이를 하였다. 심지어 다른 방송사인 KBS의 예능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는 이 드라마를 본따 새로 〈악성(樂聖) 바이러스〉라는 코너를 신설하기도 하였다.

드라마 관련 음반[편집]

사운드 트랙[편집]

트랙 리스트[편집]
  1. 운명
  2. 무대위로
  3. 내사람 - 환희
  4. 천방지축 두루미
  5. 베토벤을 생각하며
  6. 도전
  7. 들리나요… - 태연
  8. 기다림
  9. Maestro
  10. 한 사람 때문에… - 진성
  11. Passion
  12. 그렇게 바라만 보며
  13. 사랑은 선율을 타고(Day By Day) - 소녀시대[8]
  14. 내일을 향해
  15. 설레임
  16. My Humming - 임지현
  17. 달려라 강건우
  18. 열정의 팀
  19. 미래의 꿈 - 문지성
  20. 사랑할 수 있어요
  21. 행복을 꿈꾸다
  22. 마지막 콘서트

컴필레이션 앨범[편집]

트랙 리스트[편집]

CD 1/2

  1. 사라사테 : 치고이너바이젠
  2. 요한 슈트라우스 1세 : 라데츠키 행진곡
  3. 베토벤 : 바이올린 로망스 2번 F장조
  4.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4악장
  5. 베토벤 : 교향곡 5번 “운명”1악장
  6. 주페 : 경기병 서곡
  7. 쇼팽 : 연습곡 작품25-11 “겨울바람”
  8. 모리코네 : 넬라 환타지아
  9. 피아졸라 : 리베르탱고
  10. 브람스 : 헝가리 무곡 5번
  11. 브람스 : 교향곡 3번 F장조 중 3악장
  12. 로시니 : 윌리엄 텔 서곡

CD 2/2

  1. 사라사테 : 카르멘 환타지 중 서주
  2. 모차르트 :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3.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봄” 1악장
  4. 오펜바흐 : 천국과 지옥 서곡
  5. 드보르작 : 교향곡 9번 <신세계> 2악장
  6. 림스키코르사코프 : 왕벌의 비행
  7. 멘델스존 : 교향곡 4번 “이탈리아” 1악장
  8. 베토벤 : 교향곡 6번 “전원” 2악장
  9. 드보르작 : 슬라브무곡 작품 46-8

시청률[편집]

방송 일자 회수 전국 수도권
2008-09-10 1 15.7% 17.1%
2008-09-11 2 11.4% 11.9%
2008-09-17 3 12.7% 13.3%
2008-09-18 4 14.6% 16.2%
2008-09-24 5 18.0% 19.3%
2008-09-25 6 16.8% 18.1%
2008-10-01 7 19.8% 21.5%
2008-10-02 8 17.4% 18.8%
2008-10-08 9 18.4% 19.8%
2008-10-09 10 17.7% 18.9%
2008-10-16 11 20.2% 21.8%
2008-10-22 12 19.2% 21.1%
2008-10-23 13 18.5% 19.9%
2008-10-29 14 19.2% 20.6%
2008-10-30 15 19.7% 20.7%
2008-11-05 16 20.7% 22.2%
2008-11-06 17 19.5% 20.8%
2008-11-12 18(최종화) 20.3% 22.2%
2008-11-13 스페셜 13.9% 15.1%
전체 평균 17.8% 19.1%

※ 위 시청률 정보의 전체 평균 시청률은 스페셜 시청률을 제외한 전체 회차 평균 시청률을 집계한 것이다.

관련 자료: TNS 미디어코리아

연장[편집]

  • 2008년 10월 6일 : 베토벤 바이러스 방영 분량이 16부작에서 2회 연장되어 18부작으로 변경되었다.

수상 경력[편집]

평가[편집]

《베토벤 바이러스》는 ‘오케스트라’라는 독창적인 설정과 함께, 독특한 전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강마에라는 캐릭터는 강마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에 대해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창남은 “강마에는 기존 드라마에서 보지 못했던 캐릭터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에게 묘한 매력을 주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대중들은 여전히 영웅을 원하고 그 영웅이 선한 면을 갖고 있다고 믿는다”며 “초반에는 막말을 했지만 점차 단원들에 대한 마음 씀씀이 등 겉모습과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도 강마에 캐릭터에 갈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이유”라고 분석했다.[9]

그러나, 이후 전개되는 스토리와 연출력 특히 열린 결말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베토벤 쪽대본’, 그런 것 없어서 완성도 높다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8-10-27
  2. 2008 화제 드라마‘베토벤 바이러스’의 창궐 TV리포트, 2008년 12월 22일
  3. '베토벤 바이러스' 이재규PD, "일상서 작은 반란 꿈꾸게 하겠다" 조이뉴스24, 2008-04-06
  4. <베토벤 바이러스>│파란만장 제작일지 2부 매거진T, 2008-04-17
  5. 서보현 (2008년 9월 18일). “‘베토벤’ 김명민 까칠+코믹 강마에표 어록 화제”. 2008년 9월 18일에 확인함. 
  6. MBC 베토벤 바이러스 공식 홈페이지 등장인물 소개
  7. MBC 드라마 제작국, 아이엠비씨. “제작진”. 2008년 9월 18일에 확인함. 
  8. 소녀시대 정규 2집 Oh!의 10번 트랙에 수록되었다. 제목은 '좋은 일만 생각하기'로 사랑은 선율을 타고의 가사를 개사한 것이다.
  9. '날선 영웅 향한 찬사'...왜 '강마에'에 열광하나 이데일리, 2008-10-17 12:50:46
  10. 방송 초기부터 시청자들이 '베토벤 바이러스'와 '노다메 칸타빌레'를 지속적으로 비교해 왔다. 특히 몇몇 언론에서는 각 드라마의 등장인물을 서로 비교하는 기사를 내보내는가 하면, 베토벤 바이러스 종영 파티에서 이재규 PD는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한 우에노 주리나 타마키 히로시를, 우에노 주리라면 '노다메 칸타빌레'의 극중 이름으로 피아니스트 노다 메구미 같은 식으로 소개해 카메오 출연시키면 어떨까 생각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김은구 (2008년 11월 13일). '베바스' 이재규 PD, "'노다메...' 우에노 주리 등 카메오 출연도 생각 ". 이데일리 SPN.  |제목=에 라인 피드 문자가 있음(위치 44) (도움말)).
  11. 노다메 칸타빌레의 흥행으로 동시대의 베토벤 바이러스가 비교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왠지 다른듯한 줄거리에 별개의 작품으로 보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1997년에 제작된 일본드라마 "그것이 답이다"를 보면 시작 도입부나 설정이 일치합니다. 시골 초중학교가 아닌 시오케스트라라는 것만 뺴면 거의 유사한 설정입니다. 삼각관계 장면까지 유사합니다. 제작자들이 이런 내용을 숨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외부 링크[편집]

문화방송 수목 미니시리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베토벤 바이러스
(2008년 9월 10일 ~ 2008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