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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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택조
출생 1939년 3월 23일(1939-03-23) (75세)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종교 개신교
부모 양백명(부), 문정복(모)
친척 문정숙(이모)
이만희(이모부)
장현성(사위)
장준우(외손자)
장준서(외손자)
자녀 양희정(딸)
양형석(아들)

양택조(梁澤助, 1939년 3월 23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생애[편집]

일제 강점기의 유명한 부부 예술인이었던 양백명문정복의 아들이다. [1] 문정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가서 인민배우가 되었고, 양택조는 양백명 슬하에서 어머니 없이 자랐다. 문정복의 동생이자 양택조의 이모인 문정숙은 대한민국에서 유명 배우가 되었다.

용산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에 입학했다가, 서울예술대학의 전신인 드라마센터에 들어가 연기 수업을 받아 가업을 잇게 되었다. 문정숙의 남편인 이모부 이만희의 밑에서 영화 작업을 배웠다. 당시 인기 여배우 문희를 길거리 캐스팅하기도 했다.

연기자로는 1970년성우로 데뷔한 뒤 주로 영화의 악역 전문 더빙을 맡다가, 1983년에 텔레비전 단막극 〈대역인간〉에 출연한 이래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총 출연작은 100편이 넘는다.

영화 데뷔작은 1981년에 개봉된 《연분홍 치마》이다. 인기 주말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1997)에서 최불암의 친구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등 주로 개성 강한 조연으로 영화, 연극, 드라마를 오가면서 활동했다. 2004년 영화 《고독이 몸부리칠 때》에서는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2]며느리 전성시대》에 아버지(윤주상)의 대를 이은 의사역할로 출연한 배우 장현성은 양택조의 사위이다.

출연 작품[편집]

영화[편집]

TV 드라마[편집]

TV광고[편집]

참고자료[편집]

주석[편집]

  1. "내 대사 한마디에 웃고 울고, 아, 우리는 하나구나..."
  2. 김은형. "고독이 몸부림칠때 출연 양택조·선우용녀·박영규", 《한겨레》, 2006년 4월 2일 작성. 2008년 7월 14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